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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美 원전 기자재 발주 가속화에 주가 10%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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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7:32

두산에너빌리티, 美 원전 기자재 발주 가속화에 주가 10%대 급등

간단 요약

미국 에너지부의 대출 프로그램 도입으로 북미 원전 수주 시점이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연간 수주 목표의 53.4%를 달성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월 25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거래일 대비 10.55% 상승한 8만 7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는 미국 에너지부(DOE)가 지난 6월 발표한 장납기 기자재 조달 대출 프로그램으로 인해 북미 원전 시장 진출이 가시화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정혜정 KB증권 연구원은 이번 프로그램 도입으로 원전 사업의 최종투자결정(FID) 이전에도 주요 기자재 발주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원전 착공보다 기자재 수주가 먼저 나타나는 구조가 마련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시계가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KB증권은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목표주가 14만 원을 유지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재무적 성장세도 뚜렷합니다. KB증권은 올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1.2% 증가한 19조 원, 영업이익은 58.2% 늘어난 1조 2,0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현재 연간 수주 목표인 13조 3,000억 원 중 53.4%를 이미 달성한 상태입니다. 향후 성장 동력도 풍부합니다. 미국향 원전 10기 외에도 폴란드 원전 3기 파이프라인이 가시권에 들어왔으며, 체코 원전 기자재와 미국 데이터센터용 가스터빈 수주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연말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국내 신규 원전 건설 계획이 구체화될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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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14
KB얘네 진짜 단단히 물렸나보다 반도체랑 원전주에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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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22
kb 넘들 삼전 하닉으로 속였으면 됐지 . 그만해라 임마. 니들의 어이없는 목표주가라 개털된 개미가 한둘이 아니다. 센터장 이거 구속하고 탈탈 털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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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15
수주 공시 나오는날이 주가 폭락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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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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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1:15
급락? 역겨운 반도체만 급락하니 속이 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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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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