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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소기업 수출 지원 확대…바우처 290개사 지원 및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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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4:03

부산시, 중소기업 수출 지원 확대…바우처 290개사 지원 및 상시 모집

간단 요약

부산시가 수출입 애로 중소기업을 위해 바우처 지원 대상을 290개사로 확대하고 상시 모집을 시작합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BEF 기금을 활용해 5개 기업에 최대 600만 원의 수출 비용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원 사업을 대폭 강화합니다. 김기환 부산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어려운 통상 여건 속에서도 지역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으로 부산 수출이 5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7월 부산 수출액은 13억 89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6.0%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선 '수출입 애로 중소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은 지원 규모를 기존 100개사에서 290개사로 늘렸습니다. 희망 기업은 9개 분야에서 최대 3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기존 월별 모집 방식에서 상시 모집으로 전환해 기업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이와 별도로 부산경제진흥원은 다음 달 8일까지 'BEF 해외무역사절기업 개별수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합니다.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조성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을 재원으로 하며, 선정된 5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600만 원의 수출 활동 비용을 지원합니다. 오지환 부산경제진흥원 부원장은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는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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