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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발해를 중화민족의 일부로 규정한 숏폼 드라마 제작 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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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20:03

중국, 발해를 중화민족의 일부로 규정한 숏폼 드라마 제작 강행

간단 요약

중국 연변 라디오텔레비전 방송국이 발해 3대 왕 대흠무를 소재로 한 숏폼 드라마를 제작합니다.

중국은 발해를 중화민족의 일부로 규정하며 역사 왜곡 논란을 자초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연변 라디오텔레비전 방송국이 한국 고대사인 발해를 소재로 한 숏폼 드라마 '발해 대흠무' 제작에 나섰습니다. 최근 지린성 옌볜박물관에서 촬영 시작 행사가 열리며 본격적인 제작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드라마는 발해 제3대 왕인 문왕 대흠무의 일대기를 다룹니다. 중국 측은 발해 역사를 '중화민족 다원일체의 필수 불가결한 구성 부분'이라고 주장하며, 발해를 말갈족이 세운 지방 정권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구려 유민이 고구려 땅에 건국했다는 한국의 역사적 인식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시각입니다. 드라마는 총 20부작, 100분 분량으로 제작되며 오는 10월 말까지 모든 작업을 마칠 예정입니다. 공개 이후에는 홍과단극, 텐센트 비디오, 유쿠, 아이치이 등 중국 내 주요 동영상 플랫폼과 텔레비전 채널을 통해 방영될 계획입니다. 역사학계에서는 대흠무가 일본에 보낸 국서에서 스스로를 '고려국왕대흠무'라 칭했던 점을 들어, 발해가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라는 명확한 증거라고 반박합니다. 중국의 이번 드라마 제작이 역사 왜곡을 가속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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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0:16
역사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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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2:22
몽골 역사 공정 때문에 말이 많았던 중국 드라마 칭기즈 칸 및 건원풍운조차 최소한 몽골족 지배층 캐릭터들의 정체성 묘사는 중화민족이 아닌 몽골족에 가까웠다. 지금은 중국의 이민족 역사 빼앗기가 그 시절보다도 더욱 절정에 달해서 저 드라마가 얼마나 오염된 역사관이 반영될지 심히 우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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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1:40
원래 우리나라땅이 중국에도 있었잖아? 고조선 북부여 등 이것들은 몽골제국도 지들역사라고 하는 것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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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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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2:29
만약 저 드라마에서 발해인들의 민족정체성을 중화민족으로 왜곡한다면 최소한 몽골족 지배층의 민족정체성을 몽골족으로 묘사한 중국 드라마 칭기즈 칸, 건원풍운 시절보다도 퇴보하는 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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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1:53
KBS 대조영을 넷플릭스에 풀어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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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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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2:32
1찢들 셰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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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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