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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도 주목한 최초의 외국인 해녀, 제주 영락리에서 물질하는 뉴요커 카일리 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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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9:40

CNN도 주목한 최초의 외국인 해녀, 제주 영락리에서 물질하는 뉴요커 카일리 젠터

간단 요약

유일한 외국인 해녀인 카일리 젠터가 제주 영락리 공동체의 일원으로 완벽히 정착했습니다.

하지만 고령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제주 해녀 사회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뉴욕 출신의 카일리 젠터는 올해 기준 한국에서 해녀 면허를 보유한 유일한 외국인입니다. 2024년 1월부터 제주 서쪽 영락리에서 물질을 시작한 그는 최근 미국 CNN의 조명을 받으며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경계의 시선도 있었지만, 지금은 마을 해녀들에게 '딸'이라 불릴 만큼 공동체에 깊숙이 녹아들었습니다. 홍복녀 영락리 해녀회장은 젠터에 대해 "한국인이나 제주 토박이보다 물질을 더 잘한다"고 평가했으며, 김창식 영락리 어촌계장 역시 그가 마을의 새로운 활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젠터가 마주한 제주 해녀 사회의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제주해녀박물관에 따르면 지난해 활동 중인 해녀 2371명 가운데 63%가 70세 이상의 고령자이며, 39세 이하는 30명에 불과할 정도로 고령화가 심각합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어획량 감소도 뼈아픈 대목입니다. 과거 영락리 해역에서는 하루 100kg이 넘는 해삼을 잡을 수 있었으나, 올해는 총 10마리만 잡혔을 정도로 생태계가 변했습니다. 젠터는 물질을 하지 않는 기간에는 반려동물 호텔을 운영하고 소셜미디어와 팟캐스트를 통해 제주 여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상징하는 해녀 문화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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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1:53
젠터님 제주에선 중공놈이랑 경찰을 조심해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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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2:18
제주에서는 외진곳 한적한곳 다니지 말고 항상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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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2:06
하필 요즘 제주의 흉흉한 상황에 이런 뉴스가. 심히 걱정이 아닐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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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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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0:20
"동료가 아니라 서로 안전을 살피는 공동체" 가족이라는 말이다. 대한외국인인 카일리가 뉴욕을 떠나 먼나라 제주도 영락리에서 서로 안전을 살피고 생명을 공유하는 가족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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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8:54
웃기고 있네...젊은 해녀들이 사라지는게 젊은 사람이 없어서 인줄 아냐? 기존 노인네 해녀들 텃새에 젊은 사람이 쫓겨나가는거다.. 한번물질에 수만원에서 수십만원을 버는 황금어장에 힘좋은 젊은이 못들어오게 칼들고 쫒아내는게 현실이지. 제주 해녀학교 졸업하는 젊은여성에게 물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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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1:42
카일리 님 행복한 삶 응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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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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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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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2:25
죽지 않게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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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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