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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씨 실종 104일 만에 시신 발견…유족 "경찰 초기 대응 부실 법적 책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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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8:36

장미란 씨 실종 104일 만에 시신 발견…유족 "경찰 초기 대응 부실 법적 책임 묻겠다"

간단 요약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 씨가 10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되어 유족이 경찰의 부실 대응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경찰관의 과거 비위 사실이 드러났으며, 경찰은 해당 경장이 처리한 298건의 사건을 전수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에서 실종됐던 장미란(37)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지난 5월 15일 최초 실종 신고가 접수됐으나, 사건은 가족이 약 두 달 뒤 서울 노원경찰서에 다시 신고하면서 초기 대응 부실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당시 사건을 담당했던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은 신고 접수 약 2시간 30분 만에 장 씨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유족은 경찰의 초기 대응 실패에 책임을 묻기 위해 국가배상청구를 포함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재신고 과정에서는 경찰의 '홀대 논란'도 불거졌습니다. 노원경찰서 담당 경찰관이 "다 큰 성인인데 그냥 가출한 것 아니냐"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허위 종결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장은 과거 별도의 비위 의혹으로 감찰을 받고 있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해당 경장이 처리한 실종 사건 298건에 대해 전수점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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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04
체포가 부당하다고 범인을 석방한 법관의 넋빠진 짓거리에 분노가 솟구치고, 쌍욕이 저절로 나온다. 범인 측과의 불순연계혐의 철저규명하라!! 일개 경장 하나 때문에 저렇게 뒤집어지는 썩은 곳이면 자정이 안 되는 곳이고 제주도 행정 전체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할 듯,, 당장 구속해서 신상공개도 모자를판에 석방한 판관은 싸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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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15
보완수사 폐지는 고양이한테 생선 맡기는 꼴로, 경찰의 부정부폐가 더욱 가속화 될것 같음. 이건 정말 아니다.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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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13
담당 경찰이라는 작자는 석방.. 하.. 견찰들아 바보냐 도주우려 당연히 없고 증거인멸 우려는 충분하잖아!! 휴대폰 바다애 던지면 무슨수로 찾을건데.. 이건 딱봐도 여론 잠잠해질때까지 질질끌다가 뭉개기 할듯.. 불쌍한건 유가족.. 국가는 피의자 국민이 피해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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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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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23
여론이 횡행하기 전에 사건을 확실하게 처리할 수 있었을 듯한 사건을 여론이 들끓자 우연인지 바로 시신 발견이라는 게 상식적으로 납드카지 않는 아주 구린 사건이라고 본다 경찰이 죄다 부패한 건 아니지만 세상은 소수의 비리자들이 조직을 망가뜨리지만 결국 조직 전체가 욕을 먹는것 아닌가? 검찰해체도 그렇게 진행 된 것이듯이 이런 식이라면 경찰조직도 향후 존폐기로에 서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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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47
경찰에서 압력 들어갔구만.. 경찰은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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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29
협박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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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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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1:41
국가를 상대로 소송할일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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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31
저런것들에게 단독수사권을주는 이재명은 지하나 살자고 오천만 국민을 구렁텅이로 모는구나. 내생각엔 탄핵이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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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1:26
국가배상 신청하고 어떻게든 사례를 남겨야 될 이슈지. 수사권 관련 정치놀음 하는 모지래이들이 수사권 관련해서 영향 주는 이슈라 생각하고 정치색으로 유족 물어뜯고 있나본데, 진짜 모자라고 어리석고 멍청한 정치쟁이들이로다. 지금은 경찰 욕이나 하러가 멍청이들아. 그리고, 나설만한 직계가 없으면 사촌이 나서는거도 당연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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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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