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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꿀잼도시' 사업 특혜 의혹 공무원·심사위원 등 5명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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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21:04

청주시 '꿀잼도시' 사업 특혜 의혹 공무원·심사위원 등 5명 검찰 송치

간단 요약

지난해 무심천 푸드트럭 축제 당시 입찰 정보를 유출한 공무원과 업체 대표가 적발됐습니다.

심사위원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까지 드러나 경찰이 관련자 5명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북경찰청은 청주시의 '꿀잼도시' 사업인 무심천 벚꽃 푸드트럭 축제 과정에서 특혜를 제공한 혐의로 청주시청 6급 공무원 A씨와 행사 대행업체 대표 B씨, 심사위원 3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지난해 1월부터 2월까지 축제 용역 대행사 선정 과정에서 제안서 내용과 심사위원 명단, 타 업체 입찰 금액 등을 사전에 공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B씨는 미리 확보한 심사위원 3명에게 접근해 입찰에 유리한 심사를 부탁하며 각각 50만 원씩을 건넨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지난 2월 3일 청주시 제2임시청사 관광과와 이벤트 업체 2곳을 압수수색하고, 통신영장을 통해 이메일과 휴대전화 메시지 등을 확보해 범죄 정황을 구체적으로 포착했습니다. 일각에서는 B씨가 이범석 전 청주시장의 측근이라는 점을 들어 시장의 묵인 의혹을 제기했으나, 경찰 수사 결과 이 전 시장과의 직접적인 관련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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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5 12:51
업자 겁나 억울하겠네 ㅋ 이동네만 해도 몇백씩 받아 쳐묵는 놈들 천지인데... 받아 쳐묵은 공무원들은 입 닫았나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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