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처서 지나도 찜통더위…경남 남해안 고수온에 양식어류 128만 마리 폐사
뉴스보이
2026.08.2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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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3: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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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처서가 지났음에도 경남 남해안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유지되며 양식장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여름 누적 폐사량은 128만 2000마리로, 재산 피해액만 2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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