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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사건 허위 종결한 제주 경찰관 구속…전수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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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5:21

실종 사건 허위 종결한 제주 경찰관 구속…전수 조사 착수

간단 요약

부 경장은 실종 사건을 임의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되었으나,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 경장이 처리한 298건의 사건을 전수 조사하며 지휘 책임자 4명을 대기발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2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부 경장에게는 직무유기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용됐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장미란 씨 실종 신고를 접수한 지 2시간 만에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교통사고 사상자'라고 허위 입력해 사건을 임의 종결했습니다. 해당 시스템은 사망으로 입력할 경우 관리 목록에서 사건이 삭제되는 허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경찰은 부 경장이 처리한 298건의 실종 사건 중 10건 정도가 허위 종결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전수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종 사건의 핵심 증거인 112 신고 녹음 파일은 보존 기간 3개월이 지나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은 이번 사건의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전·현 제주서부경찰서장 등 4명을 대기발령하고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향후 실종 사건 해제 시 형사과장과 서장에게 보고하도록 절차를 강화하고, 다음 달까지 형사과장이 직접 승인하는 전산 기능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7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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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5:07
앞으로는 경찰이 수사종결 불기소 처분하면 만약 억울하다면 방법이 없다. 경찰 내부는 다 그 나물에 그 밥이니. 지금까지는 그래도 억울하면 검찰에 직접 고소 할 수도 있었는데 이젠 없어진다. 각자도생의 시대가 도래했다. 알아서들 억울함 해결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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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3:46
저질 경찰들은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 동창 모임에 경대 출신 경감과 간부 출신 총경이 있는데 총경의 위세가 얼마나 대단한지 경감이 못 나온다. 동창에게도 이렇게 건방을 떠는데 일반 민원인을 사람으로 보겠는가?오만하고 자질이 부족한 이런 경찰들을 통제할 제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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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46
20명가지고 뭐하냐? 내란 특검에는 수백명 동원하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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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6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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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13
남성들도 나무에 목을 메는 그과정이 얼마나 힘든데... 여성이 그밤중에 가시 많고 낭창 거리는 야자수 잎에 밧줄을 걸고 목을 멘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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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47
윤석열 박근혜 정부였다면 좌파들이 계속 흔들었을 것이다. 대통령이 책임지라고 촛불을 매일 켜고 촛불혁명을 외쳤을 것이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안중에 없다고 하야하라고 외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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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16
사진 상 야자수 속은 시신을 숨기려는 의도가 강한 장소임ᆢ타살 후 유기 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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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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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1:33
이재명의 보신을 위해 전국민을 범죄의 수렁에 쳐넣은 민주당 심판이 필요합니다!. 빨리 처리해서 보완 수사권이라도 돌려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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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13
저 경찰이 범인 같은 느낌이.... 완전 범죄로 덮을 키가 경찰인 자신에게 있다고 착각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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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56
전과자가 정치하니 나라가 개판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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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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