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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첫 공판서 혐의 전면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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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3:46

'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첫 공판서 혐의 전면 부인

간단 요약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 첫 공판에서 청탁과 대가성을 부인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항소 기각을 요청했으며, 재판부는 내달 22일 선고를 내릴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항소심공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5-3부는 26일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의 항소심공판을 열었습니다. 김 여사 측은 금품 수수 사실 일부는 인정하면서도, 청탁이나 대가성은 없었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김 여사가 윤석열 정부 출범 전후 인사 및 사업 청탁 대가로 약 3억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으로부터 1억 380만 원 상당 귀금속,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1억 4000만 원 상당 그림, 서모 씨로부터 3990만 원 상당 시계, 최재영 목사로부터 540만 원 상당 디올 가방, 이배용 전 위원장으로부터 265만 원 상당 금거북이를 수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심은 징역 7년과 함께 6480만 원의 추징을 명령한 바 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심 판결이 충분히 입증되었다며 항소 기각을 주장했습니다. 특히 김 여사가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진품을 돌려주고 가품을 친오빠 주거지에 숨기는 등 증거 은폐를 시도한 정황도 지적했습니다. 한편, 변호인 측은 이우환 화백 그림의 위작 가능성을 제기했으나, 재판부는 해당 그림의 진위 여부가 알선수재 혐의 성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감정 절차는 불필요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이날 공판에서는 김 여사의 전 수행비서인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에 대한 증인 신문이 진행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9월 9일 다음 기일을 열어 변론을 종결하고, 9월 22일 선고를 내릴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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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48
받아 먹을 땐 아무 생각이 없었지? 아무에게나 가져오라 하고!!. 김거니씨는 징역 20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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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5:39
받은 물건이 있다는 것만으로 ‘매관매직’이 되는 건 아니다. 아니야?결국 검찰이 입증해야 할 것은 누가, 무엇을 청탁했고, 그 대가로 무엇을 받았으며, 그 사이에 어떤 약속과 인식이 있었는가다. 그런데 기사는 변호인의 반박보다 ‘징역 7년’과 ‘매관매직’이라는 표현을 앞세워 이미 결론이 난 사건처럼 읽히게 만든다.왜이렇게 편파적인거야? 항소심은 1심 유죄를 반복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다. 대가성이라는 핵심 고리가 실제 증거로 입증됐는지부터 다시 따져야한다는 공정보도의 핵심키워드다! 한심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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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5:46
‘매관매직’은 죄명이 아니라 특검이 만든 정치적 딱지다. 프레임 선동하지마라!!! 직접증거가 부족한 쟁점까지 정황과 ‘포괄적 대가성’으로 묶어 7년을 선고하고, 구매대행 증언과 그림의 진위·가치는 가볍게 넘긴다? 이상하지 않나?! 항소심에서 대가성과 수수 경위부터 엄밀하게 다시 따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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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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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0:39
‘매관매직’이라는 낙인부터 찍지 말고 증거부터 제대로 보자. 누가 어떤 자리를 요구했고, 실제 어떤 인사가 그 대가로 이뤄졌나? 금품의 실체와 소유·제출 경위도 석연찮다는 지적이 계속 나온다. 민중기 특검 역시 주식거래와 통일교 수사 형평성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다. 의혹을 쌓아 이름 붙인다고 범죄가 입증되는 건 아니다. 항소심은 프레임 걷고 증거와 대가관계부터 다시 따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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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9:38
본인한테는 세상 관대하고 남한테는 칼날 같은 잣대를 들이대노ㅋㅋ민중기 특검 본인 주식 논란은 "위법 없다" 한마디로 퉁치면서, 김건희 여사 건은 정황이고 주변 사정이고 죄다 긁어와서 대가관계라고 몰아붙이는 게 맞냐? 이런 사람이 특검으로 남을 수사를 할만한 자격이 있나. 항소심에서는 제발 특검의 프레임 말고 증거와 법리만 놓고 제대로 다시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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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0:41
기사와 특검 논리의 핵심 허점은 ‘금품을 받았다’는 사실과 곧바로 ‘청탁의 대가였다’는 범죄 성립을 동일시하는 데 있다. 알선수재는 단순한 수수만으로 부족하고, 구체적인 청탁·알선 행위와 대가관계가 입증돼야 한다. 특히 대통령 배우자의 영향력이 실제로 행사됐는지, 특정 공직·사업 결정과 연결됐는지가 핵심이다. 1심 유죄 판단이 있었다고 항소심까지 결론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항소심에서는 개별 금품마다 청탁의 구체성, 직무 관련성, 대가성을 다시 엄격히 따져야 한다. 윤대통령임기내내 여사님은 인사개입에 관여한적이 없다.범죄몰이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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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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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33
역대 대통령들 다 수사해봐라 비자금 수천억씩 해먹었을거다.과연 보수출신 대통령들만 비자금 받아 먹었을까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도 다 받아 먹고 깨끗한척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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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36
문재인 여편네는 왜조사안하냐 우선적으로 조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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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31
애매한사람 그만 잡아라. 전현직대통령 부인들도 모두 구속시켜 조사해라. 그래야 형평에 맞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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