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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배과학재단, 2026년 신진과학자 4명 선정…최대 12년간 5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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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4:25

서경배과학재단, 2026년 신진과학자 4명 선정…최대 12년간 50억 지원

간단 요약

서경배과학재단이 올해 신진 생명과학자 4명을 선정하고 최대 12년간 총 50억 원을 지원합니다.

재단은 설립 10주년을 맞아 장기 연구지원 체계(ABC)를 도입해 연구자들을 체계적으로 돕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경배과학재단이 2026년 신진 생명과학자 4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자는 권정태 카이스트 교수, 정수명 성균관대 교수, 조현수 서울대 교수, 최승원 미국 텍사스 사우스웨스턴대 교수입니다. 재단은 올해부터 연구 성과에 따라 최대 12년간 총 50억 원을 지원하는 'ABC 3단계 지원 체계'를 도입했습니다. 우선 3년간 9억 원을 지원하고, 연구 경과에 따라 4년간 16억 원, 이후 우수한 성과를 내면 5년간 25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2016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사재 3,000억 원을 출연해 설립한 재단은 올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총 35명의 신진 과학자에게 910억 원을 지원하며 생명과학 연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왔습니다. 재단은 오는 29일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SUHF 심포지엄 2026'을 개최합니다. 또한 오설록 컨퍼런스 등 연구자 간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1:25
주주들은 피죽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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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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