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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내버스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27일 최종 담판 결렬 시 28일 운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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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4:03

울산 시내버스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27일 최종 담판 결렬 시 28일 운행 중단

간단 요약

노조원 95.7%의 찬성으로 파업안이 가결되면서 울산 시내버스 운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노사 간 임금 인상과 퇴직금 해소 방안에 대한 입장 차가 커 27일 최종 조정이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를 통해 압도적인 찬성률로 파업권을 확보했습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울산지역버스노조는 지난 25일 조합원 투표 결과 95.71%가 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여객 등 지역 6개 버스업체 노조는 오는 27일 열리는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최종 조정 회의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할 경우, 28일 첫 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방침입니다. 노사 간 핵심 쟁점은 임금과 퇴직금 문제입니다. 노조는 기본시급 9% 인상과 정년 만 65세 연장, 미적립 퇴직금 해소를 요구하고 있지만, 사측은 기본시급 2% 인상안만을 제시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특히 813억 원 규모의 미적립 퇴직금에 대해 노조는 연간 300억 원 규모의 적립을 요구하는 반면, 울산시는 연 65억 원씩 13년에 걸쳐 해소하는 방안을 제시해 상당한 간극을 보이고 있습니다. 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울산지역 108개 노선, 709대의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됩니다. 지하철 등 대체 교통수단이 없는 울산의 특성상 시민들의 직접적인 피해가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전세버스 90대를 주요 27개 노선에 투입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지난해에도 파업 직전 19시간 만에 극적으로 타결된 사례가 있는 만큼, 이번 최종 조정 회의 결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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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39
작작해 시민에게 갑질하는 노조는 정말 노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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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26
그냥 없어져도될듯 자차비중높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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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41
싸우고 화해하고~^^ 상욱이 형님!...요즘 잠잠하시네요... 울산이 잘사는 도시로 낙인이 찍혀있습니다! 전임시장의 업보를...행정적으로...~^^ 그와는 다는 현장입니다!!! 모르시고...국힘에서 민주당으로 환승하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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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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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35
극적 이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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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20
작년에 토요일 하고 올해는 금요일 매년 ㅈ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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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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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5:58
저런 허가 산업은 파업을 좀 못하게 하자. 시민을 볼모로 잡아서 파업하는게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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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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