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대한변리사회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지식재산권

#해외 인프라 수출

대한변리사회-KIND, 해외 인프라 수출기업 지식재산권 보호 맞손

logo

뉴스보이

2026.08.26. 14:31

대한변리사회-KIND, 해외 인프라 수출기업 지식재산권 보호 맞손

간단 요약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진출 시 발생하는 지식재산권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양 기관은 4개 협력 분야를 통해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모읍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변리사회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가 우리 기업의 해외 인프라 수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 기관은 26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 회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식재산권(IP)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대규모 해외 인프라 사업은 설계와 시공 기술은 물론 특허, 상표, 영업비밀 등 복잡한 IP 이슈가 얽혀 있습니다. 특히 자체적인 전문 인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은 해외 분쟁 대응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해외투자개발사업 IP 자문 및 분쟁 대응 △해외 동반진출기업 대상 IP 컨설팅 △IP 창출 및 사업화·수익화 지원 △공동 세미나 및 교육과정 운영 등 4개 분야에서 구체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전종학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해외 수출의 경쟁력을 완성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기술과 혁신을 지키는 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복환 KIND 사장 역시 "해외사업 확대에 따라 지식재산권에 대한 전문적인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협력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