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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18년째 외국인 유학생 품어…누적 116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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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4:39

이중근 부영 회장, 18년째 외국인 유학생 품어…누적 116억 지원

간단 요약

우정교육문화재단이 32개국 유학생 98명에게 4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재단은 설립 이후 현재까지 46개국 2,945명에게 총 116억 원을 지원해왔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은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총 4억 원의 장학금을 직접 전달하며 미래 인재들을 격려했습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2008년 설립한 교육장학 재단입니다. 이번 지원을 포함해 재단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46개국 2,945명의 유학생에게 총 116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국경을 초월한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부영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현재까지 누적 1조 2,200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 회장 개인적으로도 2,680억 원을 기부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 회장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직원 자녀 출산장려금 1억 원 지급과 노인 연령 상향을 제안하는 등 우리 사회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해법을 꾸준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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