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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참석차 한국 온 중국인 유학생 살해한 30대 강사, 여장까지 하며 수사 혼선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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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5:26

졸업식 참석차 한국 온 중국인 유학생 살해한 30대 강사, 여장까지 하며 수사 혼선 노려

간단 요약

피의자 정모씨는 피해자가 다니던 대학의 강사로, 범행 후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여장한 채 이동하며 경찰에 직접 실종 신고를 하는 등 수사에 혼선을 주려 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산에서 학위 수여식에 참석하려 한국을 찾았던 20대 중국인 유학생 A씨가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A씨는 방학을 맞아 중국에 머물다 지난 14일 재입국했으나, 졸업식이 열린 20일 오후 늦게부터 가족 및 지인들과 연락이 끊겼습니다. 살해 혐의로 체포된 30대 중국인 남성 정모씨는 피해자가 다니던 대학의 강사로 확인되었습니다. 정씨는 지난 1학기 ‘재활치료학’과 ‘신경해부학’을 강의했으며, 2학기에도 ‘인체해부학’과 ‘근골격계질환 및 치료’ 등 2개 과목 강의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정씨는 범행 후 피해자의 시신 일부를 훼손해 유기한 혐의를 받습니다. 특히 그는 경찰에 스스로를 남자친구라고 밝히며 실종 신고를 하는가 하면, 여장을 한 채 이동하는 등 수사에 혼선을 주려 한 정황이 드러나 공무집행방해 혐의 적용도 검토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씨를 상대로 추가 조사를 진행한 뒤 27일 오전 7시 30분 이전까지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한편 주부산 중국총영사관은 한국 경찰에 철저한 수사와 범인에 대한 엄벌을 요구하며 유가족에 대한 영사 조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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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9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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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3:25
한국 사람이 중국가서 죽은 수가 몇 십배는 더 많아. 범죄국가에서 뭔 분노를 일으켜? 장기 밀매도 하는 것들이. 가당치도 않는 소리 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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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1:55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서로 살인하고 있는 한심한 현실에 국민을 속이는 한국 경찰의 한심함까지 더해서 1 + 1 한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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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3:26
기사보니까 용의자도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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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8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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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2:47
자국민의죽음은 100일넘게썩게만들고 중국인은죽음은대우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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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46
"같은 중국인" 즉 중국인이 중국인을 대한민국 땅에서 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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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38
정씨가 아니라 중국인 쮜앙씨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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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8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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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51
뉴스에서 죽은 여성은 중국인이라 하고 죽인 남성은 그냥 남성이라 해서 우리나라 사람인줄 알았는데 중국인 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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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1:55
살인자도 중국놈이었나 언론질 똑바로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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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21
저놈 중국으로 보내서 재판받게 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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