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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학생·학부모 637명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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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5:10

대전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학생·학부모 637명 개인정보 유출

간단 요약

수탁 운영사 시스템에서 학생 420명과 학부모 217명의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이름과 연락처 등 주민등록번호를 제외한 개인정보가 빠져나가 수사기관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 동구의 공공형 외국어 교육시설인 '글로벌 드림캠퍼스'에서 학생과 학부모 63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유출은 수탁 운영기관인 정상JLS의 온라인 교육·서비스 시스템에서 지난 17일 오후 9시 38분부터 18일 오전 6시 33분 사이에 일어났습니다. 피해 규모는 학생 420명과 학부모 217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유출된 정보 항목에는 이름, 생년월일, 성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학교, 학년, 회원번호, 아이디, 암호화된 비밀번호가 포함되었으나 주민등록번호는 유출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운영 측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즉시 신고를 마쳤으며, 현재 수사기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한 상태입니다. 한편,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과거 당선인 시절 해당 사업에 연간 14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점을 지적하며 사업 전반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어, 이번 사고를 계기로 운영 방식에 대한 논란이 재점화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대전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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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24
제발 대학들아 중공인들 좀 받지마.. 중공 묻으면 매우 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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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5:32
중궈인이 대학원강사까지 하던데 개인정보 다털어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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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5:12
이미 개인정보는 다 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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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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