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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총력전…시민 1000명 "공공기관 유치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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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5:52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총력전…시민 1000명 "공공기관 유치 한목소리"

간단 요약

경남도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위해 지역 사회와 총력전을 펼칩니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며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유치 전략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남도가 26일 진주실내체육관에서 '경남진주혁신도시 완성 시민결의대회'를 열고 공공기관 유치를 향한 범도민 의지를 결집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존치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경남도는 기존 혁신도시 인프라를 활용한 유치 전략을 핵심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한국남동발전 본사가 이미 위치한 점을 고려할 때, 신규 청사 건립비 3천억 원 이상과 이전 기간 5년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기존 인프라와 우수한 산업 기반을 갖춘 경남에 공공기관을 유치해 지역 일자리와 청년의 미래를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가 이르면 오는 10월 수도권 공공기관 350곳을 지방으로 이전하는 계획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경남도는 40곳을 유치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유치는 서부경남 발전과 대한민국 균형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시민의 힘으로 혁신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조선, 방산, 우주항공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유치 논리를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삼천포와 하동 등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의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에너지·전력 산업 인프라를 활용해 신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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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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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16
이제 그냥 떼쓰는 나라가 되어 버렸네. 떼써서 다 들어주니까 이모양 이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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