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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취임 1주년 혁신안 발표에 당내 사퇴론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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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5:3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취임 1주년 혁신안 발표에 당내 사퇴론 확산

간단 요약

장동혁 대표가 '당원 주권 2.0'을 제시하며 2028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당내 비당권파는 지난 1년의 실패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며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 주권 2.0' 시대를 선언했습니다. 이는 시·도당위원장과 당협위원장 선출에 당원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2028년 총선 과반 승리와 정권 탈환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구상입니다. 하지만 당내 반응은 싸늘합니다. 당내 개혁파 모임 '대안과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지난 1년의 성적에 대한 장 대표의 자평이 지나치게 관대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조은희 의원 역시 혁신의 시작은 책임지는 자세라며 사퇴론에 힘을 실었습니다. 비당권파는 이번 혁신안을 '정청래식 당원 전능주의'를 흉내 낸 줄 세우기이자 권력 장악이라고 규정했습니다. 진종오 의원은 거창한 구호 대신 냉정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으며, 지방선거 패배 후 사퇴했던 이준석 개혁신당 전 대표의 사례를 들어 장 대표의 결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김기현 전 대표는 "길을 내는 자는 흥하고 성을 쌓는 자는 망한다"며 축소 지향적인 당 운영보다는 다양성과 포용성을 바탕으로 한 대통합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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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26
국민의힘이 국민 주권을 확대해야지 왜 당원 주권을 확대한단 말인가. 자유민주주의국가의 정당은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존재하는건데 국회의원과 대통령을 국민이 뽑지 당원이 뽑냐? 국민 주권보다 당원 주권을 더 우선하겠다는건 장동혁의 목표는 선거 승리가 아니라 당권 유지라는거겠지. 이런 자가 어떻게 자유민주주의국가 보수정당의 대표라는 말인가. 선거 승리를 포기한 정당은 더 이상 정당이 아니다.그런 정당은 선거를 치르는 자유민주주의국가에는 존재하지않고 선거 없이 당이 국가를 통치하는 북한과 중국의 공산당 밖에 없다.장동혁이 공산당 대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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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32
그냥 지금까지도 지지율 못 뒤집은걸로 당신우 무능력은 충분히 보여줬다. 지금 민주당에대한 민심이 어떤데 그 지지율을 못 뒤집는단 말이니? 지금은 국힘이 2배로 높아야 정상이다. 다 당신때문메 지지율이 안 오르자나. 제발 내려가라 뻔뻔하기가 상상초월이다. 정권 좀 되찾아오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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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13
북한은 우리나라의 주적이고 장동혁은 보수의 적이다! 당장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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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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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40
저렇게 징글징글하고 드럽은 놈은 처음본다. 인생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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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35
지혼자 대표놀이에 취해서 아무생각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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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01
제발 사퇴하라 보수좀살자 이준석처럼 깨끗하게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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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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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24
김민석은 중도로 장동혁은 극우로 누가 이기겠나 한심하기 짹이없는 당대표 올공 대표가 딱이다 당 그만 망치고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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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21
정치가 단순히 권력을 가졌다고 해서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국민들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므로, 장동혁 의원님께서는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나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또한, 한동훈 의원님의 징계를 철회하고 복당시켜 보수 재건의 선봉에 서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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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14
장동혁 진짜 뻔뻔하고 밉상이라는 어르신들 주변에 많음. 왜 안 내려오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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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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