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전력수급기본계획

#기후에너지환경부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220GW로 확대…태양광·풍력 주력 전원 키운다

logo

뉴스보이

2026.08.26. 16:22

2040년까지 재생에너지 220GW로 확대…태양광·풍력 주력 전원 키운다

간단 요약

사업용 재생에너지 설비를 현재 37GW에서 2040년 220GW까지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태양광과 풍력 등 발전원별 구체적 목표를 설정해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총괄위원회가 26일 한국전력공사 남서울본부에서 공개토론회를 열고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 잠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2040년까지 태양광과 풍력 등 사업용 재생에너지 설비를 220GW 규모로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구체적인 발전원별 목표를 보면 사업용 태양광이 155.3GW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해상풍력 45GW, 육상풍력 15.5GW, 기타 4GW 순으로 전망됐습니다. 이와 별도로 자가용 태양광 설비 역시 2024년 4.6GW에서 2040년 16.3GW까지 단계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의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해 계약단가 인하 전략도 병행합니다. 2035년까지 태양광은 ㎾h당 80원, 육상풍력 120원, 해상풍력 150원 수준으로 단가를 낮춰 보급을 활성화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정부가 분석한 2040년 태양광 시장잠재량은 271GW에 달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7:51
원자력 발전소를 지으라니깐? 중국 인간 유사품들 빨아주다간 우리가 힘들어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