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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투자 17년 만에 결실…글로벌 톱5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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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5:01

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투자 17년 만에 결실…글로벌 톱5 도약

간단 요약

포스코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에서 올해 2분기 첫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3조 7000억 원을 투자한 포스코는 2033년까지 연 17만 3000톤 생산 체제를 구축해 글로벌 톱5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포스코홀딩스의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이 17년간의 집념 끝에 결실을 맺었습니다. 해발 4000m 고지대인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서 생산을 본격화한 포스코는 올해 2분기 110억 원의 첫 영업흑자를 달성하며 투자 단계를 넘어 수익 창출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2018년 광권 확보 이후 염수리튬 1·2공장 건설에 투입된 총 3조 7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가 빛을 발한 결과입니다. 특히 지난 7월 한국 기업 최초로 아르헨티나 정부의 대규모 투자유치 제도(RIGI) 승인을 받아 향후 30년간 1조 3000억 원 규모의 세제 혜택을 확보하며 수익성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제시한 ‘트리플코어’ 전략의 핵심인 리튬 사업은 생산 효율성 제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1·2공장은 LNG 발전을 활용 중이나, 향후 일조량이 풍부한 현지 특성을 살려 낮에는 태양광, 밤에는 LNG를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발전 체계를 구축해 원가 경쟁력을 높일 예정입니다. 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은 생산량 목표치 달성 작업이 마무리되고 기상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하반기 실적이 더욱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포스코는 이를 바탕으로 2033년까지 아르헨티나 염수리튬과 호주 광석리튬을 합쳐 연간 17만 3000톤의 생산 체제를 완성, 글로벌 리튬 톱 5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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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08
5월 2.9만에서도 영업이익은 110억 이였다 구라치다가 손몫아지 날아간다! 영업이익 40%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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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38
2026년 2분기 이차전지소재 실적 영업이익률: 3.90% (410억 원 ÷ 1조 520억 원) 갑자기 10배 이상 영업이익율이 나온다고? 그럼 퓨쳐엠 증권가에서 제시한 2026년 영업이익율 3.05% 2027년 영업이익율 4.25% 2028년 영업이익율 5.13% 허구네 허위 사실 유포로 고소 해도 되겠네 정신 좀 차려! 컨센서스 자체가 안받쳐 주는데 뭔 망상가들만 모여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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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33
기자님, 사진에 보이는 톤백의 중량이 450kg가 아니고 4.5톤이라고요? 톤백이라는 용어 자체가 최대 1톤짜리 백 개념일텐데, 그리고 사진상의 플라스틱 팔레트로 9톤을 지탱할수도 없을꺼고요. 확인이 필요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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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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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1:30
쥐바기때 사기치지 않고 제대로만 투자했으면 지금 대박 광물 투자 엄청 많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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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21:04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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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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