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투자 17년 만에 결실…글로벌 톱5 도약
뉴스보이
2026.08.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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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5:0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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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에서 올해 2분기 첫 영업흑자를 기록하며 본격적인 수익 창출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3조 7000억 원을 투자한 포스코는 2033년까지 연 17만 3000톤 생산 체제를 구축해 글로벌 톱5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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