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

#규제조정단

#기업 애로

대구시, 부서 칸막이 허무는 '규제조정단' 출범…기업 애로 해결 가속

logo

뉴스보이

2026.08.26. 17:00

대구시, 부서 칸막이 허무는 '규제조정단' 출범…기업 애로 해결 가속

간단 요약

대구시가 복합적인 기업 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규제조정단을 출범했습니다.

앞으로 상시 대응체계를 통해 부서 간 이견을 조정하고, 적극행정을 위한 면책제도 개선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구시가 단일 부서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 규제와 기업 애로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규제조정단'을 출범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시는 지난 26일 산격청사에서 킥오프 회의를 열고 안건 발생 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는 상시 대응체계를 가동했습니다. 규제조정단은 김정기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실·국장 등 총 13명의 조정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여기에 법률 및 전문성 검토를 지원할 20여 명의 민간 전문가 자문그룹이 힘을 보태 부서 간 칸막이를 넘는 원스톱 해결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7월 13일 '규제·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를 출범하며 규제 혁신을 위한 접수 창구를 일원화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조달청에 제도 개선을 요구해 올해 3월 야간공사 아스콘 납품 추가비용 지급 의무화를 이끌어내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향후 기업의 공장 증설 규제도 완화될 전망입니다. 제3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이 2027년 1월로 예정되어 있어 기업들의 경영 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공공건축 설계의도 구현을 위한 적정 대가 산정기준 마련과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뒷받침할 면책제도 관련 조례 개정도 함께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