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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교수 "장미란 씨 야자수 목맴사? 소가 웃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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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7:34

이수정 교수 "장미란 씨 야자수 목맴사? 소가 웃을 일"

간단 요약

경찰은 장 씨의 사인을 목맴사로 추정했으나, 전문가들과 유족은 타살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시신 부패로 증거가 소실된 가운데, 정확한 사인 규명이 가능할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4일 오전 10시 46분, 제주시 한림읍 야자나무 숲에서 실종됐던 장미란(37) 씨가 발견됐습니다. 지난 5월 15일 첫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101일 만입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제주경찰청으로부터 장 씨의 사인이 목맴사로 추정된다고 보고받았습니다. 그러나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젊은 여성이 야밤에 야자수에서 목맴사라니 소가 웃을 일"이라며 강한 의문을 표했습니다. 현지인들은 카나리아 야자나무의 특성상 가지가 없어 줄을 걸기 어렵다며 타살 의혹을 제기했고, 장 씨의 남자친구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을 상황이 아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부검 결과 특이 골절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시신 부패로 지문이 소실돼 경찰은 DNA 긴급 감정을 진행 중입니다. 전문가들은 증거 소실로 인해 사인이 불명으로 남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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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39
그러게 말이에요 . 100% 타살로 보이네요. 문제는 말도 안 되는 경찰의 설명 부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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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22
아무래도 실종사건을 삭제한 경찰이 의심스러워. 실적도 아니고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일을 굳이....철저히 조사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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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32
하기사 그것도 야밤에~~~ 줄메기가 거의 불가능하다는 나무에 여자혼자서 줄을 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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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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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24
목매자살하려고 그곳까지갔다고 소설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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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23
경찰이 아무리 근무태도가 불량하기로서니 실종사건을 가족에게 거짓말하고 바로 묻어버릴 수는 없다. 해당 경찰관이 범죄조직과 연결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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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45
저 또한 이해가 되질 않네요.. 가시가 많은 야자수가 많은 그곳에 잠시 외출하듯이 나온 사람이 슬리퍼를 신고 밤에 거기에 들어가서 목을 매고 자살을? 그런데 말입니다.. 소름 돋는 건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야자수가 가지가 없는 줄기만 존재하는 걸로 아는데 이 줄기가 힘이 약하다는 거죠. 여기에 성인 남성도 줄을 매달기는 상당히 어려울 것 같은데… 자살로 추정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화가 나네요. 섣부른 발언도 그렇고 검찰청 폐지도 너무 분노스럽습니다. 경찰을 어찌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경찰에 아는 사람만 있으면 되는 세상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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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4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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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44
다른곳에서 타살당하고 저기로 옮겨서 위장한거 같은데 백골 뿐이니깐 사인도 정확하게 안 나올거고 휴대폰 포렉신조사로 어느정도 증거가 나오길만 빌어야지 지금하는 거 봐서는 그 포렌식조사도 제대로 할까 싶다 유족들이 고생이 많을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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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40
삶은 소대가리가 웃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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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8:58
중국인 살인사건은 하루만에 해결 자국민 실종 살인은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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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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