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6위

#네팔

#한국남동발전

#두산에너빌리티

#이재명

#외교부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및 10명 고립

logo

뉴스보이

2026.08.26. 19:26

네팔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및 10명 고립

간단 요약

정부는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즉시 설치했습니다.

외교부와 소방청, 경찰청으로 구성된 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2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인 직원들의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 8명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또 다른 직원 10명은 현지에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는 상황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라고 긴급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외교부 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외교부·소방청·경찰청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최단 시간 내 현지에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현지 대응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주네팔한국대사관은 사건 인지 직후 네팔 정부에 신속한 수색과 구조를 요청하고 영사를 현장으로 급파했습니다. 현재 네팔 정부 역시 육군과 경찰로 구성된 구조팀과 헬기를 피해 지역에 투입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20개의 댓글
best 1
2026.8.26 10:51
무사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제발. 건강하게 다시 가족 품으로 돌아가시길.
thumb-up
11
thumb-down
0
best 2
2026.8.26 10:52
재명이는 사람이죽어도 눈하나깜작안해요 가까이있던사람이 죽어도 누구세요 하는놈이거든
thumb-up
11
thumb-down
6
best 3
2026.8.26 10:52
깔 거를 까세요 우리나라에서 난 일도 아니고 네팔에서 난 일을 왜 죄명이 책임을 묻습니까 뭐 이재명이 네팔가서 우리나라 근로자 있는곳마다 강수량측정하고 여기여기는 몇미터짜리 담을 지으세요 이러라는거냐 안타까운 일이고 무사귀환을 바라는 댓글을 쓸 시간에 다들 정치병 걸린 짓들만 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thumb-up
10
thumb-down
4
문화일보
17개의 댓글
best 1
2026.8.26 10:30
무사히..
thumb-up
30
thumb-down
1
best 2
2026.8.26 10:31
무사생환하셔서, 가족과 함께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thumb-up
13
thumb-down
0
best 3
2026.8.26 10:33
역대급 최악의 정부 쥐재명.... 차라리 서민대통령 윤석열이 그립다ㅠ
thumb-up
8
thumb-down
10
국제신문
15개의 댓글
best 1
2026.8.26 10:59
다들 무사하시길 바랍니다 역대급 홍수였나 봅니다 수괴가 나라를 개판친 이후로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게 마가 꼈나 싶기도 하지만 분명 무사하실겁니다
thumb-up
8
thumb-down
5
best 2
2026.8.26 11:03
윤석열 업적 이태원 159명 사망
thumb-up
2
thumb-down
3
best 3
2026.8.26 11:13
김건희의 저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