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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 씨, 경찰의 목맴사 추정에 타살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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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18:20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 씨, 경찰의 목맴사 추정에 타살 의혹 제기

간단 요약

경찰은 현장 상황을 토대로 목맴사로 추정하나, 정확한 사인 규명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수정 교수는 야자수 목맴사 추정에 의문을 제기하며 타살 가능성을 열어둘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경 숙소를 나선 뒤 실종되었던 장미란 씨가 104일 만인 8월 24일 오전 10시 46분경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장 정밀 감식과 부검구두 소견을 바탕으로 장 씨가 5월 12일 밤에서 13일 새벽 사이 사망했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장 씨의 주머니에서 휴대전화와 전자담배가 그대로 발견되었고, 머리띠와 금팔찌 등 착용 물품도 남아있던 점을 들어 범죄 피해 가능성을 낮게 추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신 부패가 심해 정확한 사인 확인이 어려운 만큼, 디지털 포렌식과 정밀 감식을 통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입니다. 이에 대해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젊은 여성이 야밤에 야자수에서 목을 매 사망했다는 경찰의 추정에 강한 의문을 제기하며 타살 가능성을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실종 초기 신고를 접수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이 장 씨와 연락이 닿았음에도 위치를 알려주지 말라고 했다는 거짓 보고를 통해 사건을 종결 처리한 사실이 드러나며 초기 대응 부실 논란도 함께 일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아시아경제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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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19
이 말이 맞지, 마지막 영상 보면 휴대폰 한번 보면서 그냥 나가는 영상인데, 바로 집근처 야자수나무에서 목메 자살 했다는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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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22
정신나간 모습을 봤더니 이사람 말은 신뢰가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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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13
이여자, 슬슬 기어나오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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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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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24
저야자수에 목메달아죽을 능력이면 재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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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31
견찰이 어떤 결론을 내리던 신뢰 못한다.검찰 없어지기 전에 빨리 검찰로 넘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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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9:26
나무에 가시가 많아서 절대 혼자 줄을 맬 수도 없다했음. 줄을 맨다해도 야자수 나무가 약해서 부러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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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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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7:01
죽이고나서 버렸단 생각은 왜 안하지? 그야자수에서 저항 흔적없다하는거에 경찰한테 질려버림 저항 자살 이란 단어는 쓰지 말았어야 했다 이미 자살로 갔으니 자살로 끝내겠지 범죄자는 웃고 있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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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14
이렇게 빨리 결과가 나왔다고??? 못믿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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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37
검찰 보완수사권이나 복귀 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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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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