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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톤 히로사키성 천수각, 1800명 시민이 밧줄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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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22:22

360톤 히로사키성 천수각, 1800명 시민이 밧줄로 옮겼다

간단 요약

일본 도호쿠 지방의 유일한 천수각인 히로사키성이 전통 방식인 히키야를 통해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시민 1,800명이 참여해 이틀간 2.22m를 이동시켰으며, 연내 복구를 목표로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아오모리현에 위치한 히로사키성 천수각이 11년 만에 원래 자리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히로사키성은 도호쿠 지방에 남은 유일한 천수각으로, 지난 2015년 성벽 보수를 위해 78m 떨어진 임시 자리로 옮겨진 바 있습니다. 이번 복구 작업에는 건물을 해체하지 않고 통째로 옮기는 일본의 전통 방식인 '히키야'가 도입됐습니다. 지난 22일과 23일, 1,800명의 시민이 30m 길이의 밧줄을 잡고 360톤에 달하는 천수각을 직접 끌어 2.22m를 이동시켰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수작업은 이달 말까지 이어지며, 총 4,100명이 참여해 약 5m를 이동시킬 예정입니다. 나머지 73m 구간은 기계를 이용해 연내 복구를 마칠 계획입니다. 대규모 보수 작업이 완료된 후 일반 관람은 2033년부터 재개될 전망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약 8,000건의 신청이 몰려 약 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야사카 겐스케 히로사키시 공원녹지부 부장은 일본 전역은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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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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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3:40
일본의 움직이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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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6 13:56
재명이도 저런 식으로 끌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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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6 13:55
죄명이도 법정으로 옮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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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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