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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티베트 접경지 돌발 홍수 강타…외국인 291명 등 384명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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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20:47

네팔·티베트 접경지 돌발 홍수 강타…외국인 291명 등 384명 행방불명

간단 요약

한국인 직원 8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네팔 당국은 430MW 규모의 전력 공급에 차질이 생겼으며 구조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 북부와 중국 티베트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돌발 홍수로 인명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외국인 291명을 포함해 총 384명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최소 9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피해가 집중된 곳은 라수와 지역의 샤프루베시와 티무레 일대입니다. 한국인 피해도 확인됐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해당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 8명이 연락 두절 상태이며, 10명은 고립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홍수로 네팔 내 수력발전 시설이 타격을 입으며 430MW 규모의 전력 공급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구조 작업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네팔군은 현장 수위가 낮아지기 전까지는 구조 헬기를 착륙시키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도 같은 보테코시강에서 빙하 호수 범람으로 홍수가 발생해 인명 피해가 있었던 만큼, 재난 대비 체계에 대한 우려도 나옵니다. 발렌드라 샤 네팔 총리는 저지대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강 주변 접근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또한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추가 재해에 대비한 감시 및 조기경보 체계를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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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2:41
헛소리 댓글 달지 마세요 연락두절된분 가족입니다 천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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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2:43
ㅜㅜ 해외로 일 하러 가신 분들이 실종이 되다니 무서히 돌아 오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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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2:44
기후 변화로 비가 많이 와서 생긴 홍수가 아니라 빙하가 녹아서 갑자기 강이 범람한 거면 어찌 알아차리고 피할 수 있나 ㅠ.ㅠ 기후 재난이다 재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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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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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2:51
중국 땜이 원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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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3:15
무섭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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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3:09
와 쓰나미 이건뭐 피할수 있어도 쉽지 않겄네 부디 좋은 소식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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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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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2:17
무사히 돌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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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2:27
제주사건 짭세 경찰청장 표창받은넘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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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12:45
네팔 홍수나도 한국인 8명 실종되도 속보 막는 찢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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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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