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6위

#이진숙

#5·18 민주화운동

#국회

#제명 촉구 결의안

#더불어민주당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의원, 국회 제명 촉구 결의안 통과

logo

뉴스보이

2026.08.26. 19:39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의원, 국회 제명 촉구 결의안 통과

간단 요약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했다는 논란을 빚은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헌정사상 처음으로 국회 문턱을 넘었으나, 법적 구속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는 26일 본회의를 열고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번 표결에는 총 159명이 참여했으며, 찬성 157표, 반대 1표, 기권 1표로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 13일 이 의원이 국회에서 개최한 ‘5·18 재조명 토론회’가 발단이 됐습니다. 당시 토론회에서 일부 참석자가 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로 지칭하는 등 폄훼 발언이 이어지며 거센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4일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은 헌정사상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만, 이번 결의안은 법적 구속력을 갖지는 않습니다. 실제 의원직 제명을 위해서는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뒤, 본회의에서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표결 과정에서 친한계 한지아 의원은 “마음으로는 찬성하지만 기권했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85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2:47
광주 5.18 전야제 행사 후 NHK룸싸롱 가신 분 누구누구 였더라???? 이진숙이 전두환이면 룸싸롱 멤버들은 뭐지????? 5.18 정신 짓밟은게 둘 중 누구임?
thumb-up
21
thumb-down
0
best 2
2026.8.26 04:24
518은 폭도라고 부를까요?ㅋㅋ
thumb-up
20
thumb-down
1
best 3
2026.8.26 04:15
김민석, 너는 5.18 NHK 룸쌀롱 야쿠자..로 부르겠다"...
thumb-up
18
thumb-down
1
오마이뉴스
75개의 댓글
best 1
2026.8.26 07:40
저런자를 뽑아준 대구는 정신좀차립시다
thumb-up
15
thumb-down
3
best 2
2026.8.26 05:57
저 화상 좀 그만 보게 해 주세요. 감빵에서 빵 많이 준다면 스스로 기어 들어 갈 것 같긴 한데.
thumb-up
13
thumb-down
2
best 3
2026.8.26 08:51
김민석이가 이진숙을 여자 전두환이라고 부르자했다..그러면 엄숙한 5.18전야제에 물살롱 갔던 김민석이를 룸살롱 대표라 부르자...
thumb-up
11
thumb-down
4
한국일보
71개의 댓글
best 1
2026.8.26 12:15
도대체 5 18이 뭐라고 말도 못꺼내게 하냐? 여기는 자유주의 대한민국이다!!!
thumb-up
29
thumb-down
0
best 2
2026.8.26 13:40
새천년 김민새야 전과 4범 너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다
thumb-up
28
thumb-down
0
best 3
2026.8.26 12:20
민석아 너는 5.18을 술집접대부와 껴안고 노는 날로만들었잖아 니가 할소리는 아니지 너같은 것들 때문에 재조명 바로 잡자는거야
thumb-up
27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