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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 씨, 프로파일러 '타살 가능성 51.1%'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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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22:58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장미란 씨, 프로파일러 '타살 가능성 51.1%' 제기

간단 요약

지난 5월 실종된 장미란 씨가 제주시 한림읍 농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초기 대응 부실 논란 속에 사건 허위 종결 혐의를 받는 경찰관을 수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쯤 장기 투숙하던 숙소를 나선 뒤 행방이 묘연했던 장미란(37) 씨가 실종 104일 만인 지난 24일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부검을 통해 해당 시신이 장 씨임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장 씨의 사망 원인에 대해 타살 가능성을 51.1%로 제시하며 경찰의 초기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앞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국회에서 장 씨의 시신에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이 없다고 밝힌 점을 두고, 배 프로파일러는 성급한 판단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유서나 우울증 치료 기록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장 씨가 외출 당시 착용했던 옷과 슬리퍼, 금팔찌 등 소지품도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확보한 휴대전화 포렌식을 통해 고인의 마지막 행적을 정밀 분석할 방침입니다. 한편, 장 씨 사건을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은 지난 25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습니다. A 경장은 장 씨 사건 외에도 60대 남성의 실종 신고를 허위 처리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경찰의 실종자 관리 체계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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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39
경찰이 시신 발견되자마자 타살 흔적없다고 할때부터 언플하는 느낌을 받긴했는데 견찰이 견찰 한거긴하지만 검수완박 상태에서 더 크게 다가오네. 누구를 위한 보완수사법 폐지인지? 평범한 국민은 누구한테 수사받는지보다 더 정확하고 빠른 수사를 받고싶고 그게 국민을 위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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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3:49
검찰 보완수사권 없앤 이재명과 민주당을 국민들이 어떻게 해야할까???? 이재명 지지율 30%대 라는데 그냥 탄핵시켜버리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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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4:16
깊은 밤에 저길 누가 들어가냐고요.. 잘 보이지도 않을텐데 줄은 또 어떻게 걸고.. 무서워서 여자 혼자 가기도 으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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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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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13
남성들도 나무에 목을 메는 그과정이 얼마나 힘든데... 여성이 그밤중에 가시 많고 낭창 거리는 야자수 잎에 밧줄을 걸고 목을 멘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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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47
윤석열 박근혜 정부였다면 좌파들이 계속 흔들었을 것이다. 대통령이 책임지라고 촛불을 매일 켜고 촛불혁명을 외쳤을 것이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안중에 없다고 하야하라고 외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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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6:16
사진 상 야자수 속은 시신을 숨기려는 의도가 강한 장소임ᆢ타살 후 유기 했다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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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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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2:21
사건 처리가 쉬운 쪽으로 자꾸만 사건을 종결시키는 일이 앞으로 더욱 커질 것 같다. 검찰 수사권 박탈로 경찰이 처리할 사건이 많아졌으니 너무 바쁠 것이고 그럴수록 수사는 부실해질 수 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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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2:24
대장동 건으로 돌아가신 7분들도 저런식으로 성남 경찰서에 자살처리 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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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02:44
스스로 죽는사람들은 일찍 발견해주길원해서 저런 컴컴한 나무숲에서 안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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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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