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계엄 국회봉쇄 가담' 김현태 前 707단장, 1심 징역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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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4:55

[속보] '계엄 국회봉쇄 가담' 김현태 前 707단장, 1심 징역 12년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에 관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 전 단장 등 군 간부들에 대한 선고공판을 열고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김 전 단장 등은 계엄 선포 후 병력을 이끌고 국회로 출동해 국회 내부를 봉쇄하라고 지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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