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백석대학교, 경기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요강을 발표하며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학과 개편과 전형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각 대학은 수험생의 선택권을 넓히고 첨단 분야 교육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전체 모집인원의 약 55%인 1,740명을 수시로 선발합니다. 특히 기존 전자정보공학부를 통합해 ‘지능전자공학부’를 신설하고 114명을 모집합니다. 이 학부는 3학년부터 반도체, 피지컬 AI, AI인프라, 전파통신 등 4개 트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논술우수자전형의 논술 반영비율은 80%에서 90%로 확대되며, 원서 접수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됩니다.
백석대학교는 정원 내외를 합쳐 총 2,761명을 선발합니다. 김태훈 입학관리처장은 수험생의 지원 기회를 넓히기 위해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인문·자연계열 간 자유로운 교차지원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서 접수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입니다. 또한 백석대는 정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다채로운 해외 취업 과정을 운영하며 해외취업 분야 2년 연속 전국대학 1위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경기대학교는 전체 모집인원의 약 68%인 2,114명을 수시로 선발합니다. 전자공학부에는 로봇공학전공이 신설되었으며, 논술전형에서는 수험생이 언어·사회논술과 수리논술 중 자신 있는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서 접수는 9월 7일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