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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슨, 993억 규모 고창해상풍력 수주…해상풍력 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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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5:26

유니슨, 993억 규모 고창해상풍력 수주…해상풍력 시장 공략 본격화

간단 요약

유니슨이 동촌풍력발전으로부터 993억 원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육상 중심에서 벗어나 해상풍력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 확장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풍력터빈 전문기업 유니슨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수주하며 해상풍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이번 EPC 계약을 체결했으며, 유니슨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맡고 포스코이앤씨는 해상 및 육상 공사를 담당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합니다. 이번 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를 공급하며, 계약 금액은 992억 8700만 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에 달합니다. 전체 EPC 계약 규모는 2973억 8000만 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입니다. 대금 지급은 단계별로 이루어집니다. 계약 체결 시 선금 10%를 받고, 착수지시서 발급 및 납품·조립 완료 시 60%를 수령합니다. 이후 상업운전 개시 및 종합준공 시 나머지 10%를 받는 구조입니다. 유니슨은 이번 수주를 통해 육상 중심의 사업 구조를 해상풍력으로 넓히고, 실제 터빈 공급 실적을 확보해 향후 국내 시장에서의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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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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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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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57
터빈 기자재가 밍양제품이라는 얘기는 왜 하지 않는지.. 그리고 유니슨은 조립만 할 예정인데마치 유니슨 제품 처럼 얘기하네요..밍양과 유니슨은 이미 결별했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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