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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교회서 숨진 11세 아동, 양육 외면한 친모가 수당 1천여만 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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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5:19

천안 교회서 숨진 11세 아동, 양육 외면한 친모가 수당 1천여만 원 챙겼다

간단 요약

38시간 동안 침대에 결박돼 숨진 11세 아동 앞으로 지급된 수당을 친모가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친모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총 1123만 원의 수당을 수령했으나 실제 양육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 A군이 학대로 숨진 사건과 관련해, 아이를 직접 키우지 않은 친모가 수년간 아동 수당을 챙겨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A군은 사망 전 38시간 동안 침대에 결박돼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예지 의원실이 천안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22년까지 A군 앞으로 지급된 수당은 총 2295만 원입니다. 이 중 친모 B씨는 양육수당 375만 원과 아동 양육비 748만 원 등 총 1123만 원을 수령했습니다. 나머지 1132만 원의 사용처와 실제 사용자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건 당사자인 외조모에게도 2022년 1월부터 4월까지 아동수당 40만 원이 지급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해당 교회 목사와 외조모를 구속 송치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와 여죄를 수사 중입니다. 부모가 아이를 돌보지 않고 수당만 수령하는 사례가 잇따르자 보건복지부는 부모 교육 강화 등 제도적 대응책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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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18
기관들이 방문도 안하고 탁공하니 매번 이런일이 생기지..칼퇴..좋지..사각지대는 퇴근이후부턴디..근무시간을 바꿔야 안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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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34
사이비교회. 저 아이 장애로 안보고 귀신들렸다고 목사가 붙들어놓고 구마를 빙자한 가혹행위를 일삼았을듯...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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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0:41
정상적인 교회는 모여서 사는 일명 집단생활을 하지 않는다 이단에 빠지면 답없다 드라마 구해줘 생각나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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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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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19
친모 조사해서 양육비로 쓰지 않은 돈이 있다면 환급 받아야 되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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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04
환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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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24
완전 사각지대다.. 양육비가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확인하는 간편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 주기만 하지 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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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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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32
정말 너무한다.. 끔찍한 살인마들아.. 11년동안 한 번도 사랑받지 못하고 지옥 속에서 힘들게 살았을 아이.. 마음이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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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18
야 진짜 신천지 극우들 너희나 이런 교회나 다를게 뭐냐? 이만희 욕해보라고 댓달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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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18
이럴때쓰는말이구나 "금수만도못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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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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