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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장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도무지 이해 안 돼"…부 경장 구속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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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14:48

제주경찰청장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도무지 이해 안 돼"…부 경장 구속 수사

간단 요약

제주경찰청 소속 부 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실종자들은 결국 시신으로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범행 동기 규명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경장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부 경장은 지난 5월 실종된 여성 A씨의 신고를 접수하고도 "위치를 알리지 말라"는 취지로 거짓 보고를 올렸습니다. A씨는 최초 신고 104일 만인 지난 24일 숨진 채 발견되었고, 60대 남성 B씨의 실종 사건도 유사한 수법으로 허위 종결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고 청장은 지난 11일 사건을 처음 보고받았으며, 경찰은 부 경장의 범행 동기를 밝히기 위해 프로파일러를 투입했습니다. 경찰 지휘부는 국민의 생명을 책임져야 할 경찰이 책무를 저버리고 가족에게 상처를 입혔다며 철저한 수사를 약속했습니다. 경찰은 부 경장이 처리한 실종 신고 298건에 대해 전수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특히 A씨 사건은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교통사고 사망'으로 처리되어 관리 목록에서 삭제되었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한편, 부 경장은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채취한 DNA가 부 경장의 것과 일치하는 등 추가 범죄 정황까지 드러나며 경찰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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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28
제주경찰서만 그럴까? 신안,강남경찰서처럼 부패한 경찰서 전국에 넘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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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38
정말 대한민국에서 저런 경찰들 얼마나 많을까? 정말 경찰들하면 불신부터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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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32
같은 일이 반복되면 의심하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무책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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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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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58
범인 아니면 공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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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34
뭔가 장미란씨 죽음과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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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5:48
책임지고 사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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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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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6:14
이거 중국한테 매수당한거 아니냐 몇건을 종결처리하고 실종된 사람 신분으로 중국인이 살았을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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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08
검찰청 다시 부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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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7:19
이해안되면,넌 옷벗어라.그럼 그자리에 뭘 하고앉아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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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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