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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사건 허위 종결한 경찰, 한 달 뒤 표창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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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7. 09:53

실종 사건 허위 종결한 경찰, 한 달 뒤 표창까지 받았다

간단 요약

장미란 씨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경찰관이 다른 실종 사건에서도 같은 수법을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경찰관은 사건을 방치한 지 한 달 만에 경찰청장 표창까지 받은 사실이 확인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37) 사건과 관련해 담당 경찰관의 부실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장 씨는 지난 5월 12일 밤 숙소를 나선 뒤 연락이 끊겼으며, 경찰은 사망 시점을 5월 13일 새벽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모 경장(34)은 장 씨의 실종 신고를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종결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지난달 60대 남성 실종 신고 당시에도 소재를 발견한 것처럼 꾸미고 임의의 번호를 입력하는 등 허위 공문서를 작성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더욱이 부 경장은 장 씨 사건을 허위 종결한 지 불과 한 달 뒤인 6월 26일, '실종 치매 노인 발견 유공'으로 경찰청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총 10차례나 표창을 받은 그의 포상 심사 과정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비판이 거셉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골절 등 범죄 피해를 의심할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는 장 씨 소유의 끈이 발견돼 목맴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되지만, 경찰은 부패 상태 등을 고려해 타살 위장 가능성까지 열어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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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2:11
10차례 표창~ 이게 얼마나 경찰이 허술하고 부실한 조직인지 보여주는 사례다!! 대충 속여서 사건처리해도 모른다는거~ 경찰조직도 검찰처럼 폐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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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1:37
100여일이 지난 시점에서 현장에 부스러진 흔적이나 다툼 흔적이 없다고 자살이라는 경찰~ 나무가 부러져도 100일이면 자연스러워 지지 않겠니? 풀도 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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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3:07
경찰이 어디소속이냐? 행안부 장관 윤호중이 이놈은 코빼기도 안보여? 검찰청해체하고 중수청 지휘하로 들일때는 난리법석이더만 개판 경찰책임은 내몰라라? 참 잘한다. 이놈 정권 망하는거 보고 죽는다. 그전엔 절대 안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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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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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0:20
그러니까 이게 이놈 혼자 한게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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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0:30
더러운민주당과 이재명이 작품입니다! 격하게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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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6 20:25
자기 여동생이. 자기 딸이. 자기 아내가 실종되도 저렇게 허위로 종결 할수 있을까 저놈. 사형에 처해라. 경찰 수사권 박탈. 김용민. 서영교. 리재명 과 더불어에 모두 줘라. 정말 나라 꼬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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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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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1:21
중국 위조여권 브로커와 연계되지 않았나.하는 의심됩니다.철저하게 조사 해보는것이 좋겠습니다.금융계좌및 통신 조회 샅샅이 조사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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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2:24
아무리 생각해 봐도 상당히 미심쩍다... 왜 경찰이 남자친구에게 거짓말을 했을까....??... 이건 단순한 거짓말이 아닐지 모른다... 그 경찰의 그동안 동선을 낮낮이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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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03:38
견찰은 빨리 덮고 싶겠지… 자살로 몰아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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