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세훈

#한병도

#주택 공급

#더불어민주당

#용산

한병도 "탄천·용산 모두 주거 활용해야"…오세훈과 주택 공급 정면충돌

logo

뉴스보이

2026.08.27. 11:59

한병도 "탄천·용산 모두 주거 활용해야"…오세훈과 주택 공급 정면충돌

간단 요약

민주당은 용산과 탄천 부지를 모두 주택 공급에 활용해야 한다며 오세훈 시장의 반대 입장을 비판했습니다.

정부는 신속한 공급을 위해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권한을 자치구로 이양하는 법안을 추진 중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주택 공급난 해소를 위해 용산국제업무지구와 탄천 일대를 모두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원내대표는 특정 부지를 논의에서 배제하는 태도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반대 입장을 정면으로 비판했습니다. 앞서 정부와 민주당은 지난 8월 23일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핵심은 500세대 이하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인허가 권한을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이양하는 것입니다. 이는 현장 상황을 잘 아는 자치구가 신속하게 결정해 인허가 병목 현상을 줄이려는 실용적 목적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세훈 시장은 8월 25일 이를 두고 자치구별 편차를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탁상행정이라며 강하게 반대했습니다. 이후 8월 26일 김윤덕 국토부장관과의 면담에서는 용산공원 주택 공급 대신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청년 주택 특화단지로 조성하자는 대안을 제시하며 맞섰습니다. 민주당은 오 시장과 국민의힘의 시간 끌기에 흔들리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당은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이 차질 없이 이행되도록 관련 후속 입법을 반드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5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1:08
이런것들을 뽑아준 것들이 주적이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8.27 01:05
깔끔하게 국회의사당 확 밀고 집 짓자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8.27 01:18
여의도 국회 밀고 거기다 지으라니까. 하는일이라곤 뭐도 없는것들이 세종 가라니까 싫은가보지?
thumb-up
6
thumb-down
0
조세일보
6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3:19
민주당은 제정신이 아닌 것들이다.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8.27 03:45
이제 공산당은 입 좀 닥치시죠~
thumb-up
4
thumb-down
0
best 3
2026.8.27 04:15
민주당 이것들아. 그런 법안은 박원순때 했어야지. 박원순이 10년간 재개발 재건축 막는 바람에 온나라가 부동산지옥이 됐다.
thumb-up
1
thumb-down
0
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8:02
소위 좌파들은 미래를 생각치않지 나라와 후손들은 어찌되든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8.27 03:54
용산공원은 서울의 미래자산으로 냅둬라 좀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7 03:42
맞는 말이긴 헌데... 재개발 재건축 규제를 대폭 완화 내지 철폐하면 서울에만 매년 8~9만 호씩 신축 아파트가 공급될 수 있다.. 지발 정신 차리구 개짖는 소릴랑 허지 마라... 얼릉 규제 철폐 해라.. 고가 주택 (거래가격 기준 20 억 이상) 에는 보유세를 살벌하게 매기구, 전월세 주택에도 기준 가격을 설정하여 초과하는 주택은 보증금에 세금(보증금에 5% 의 세금을 매년 부과) 을 두둑하게 매기구, 월세에 대해 30~50%의 세금을 부과하구 종합 소득세두 부과해라. 무주택자와 젊은이에게 희망을 줘라.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