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인 유학생

#경산

#사이코패스

#스토킹

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범 '비밀 연애' 주장…지인들은 '스토킹 피해' 반박

logo

뉴스보이

2026.08.27. 21:29

경산 중국인 유학생 살해범 '비밀 연애' 주장…지인들은 '스토킹 피해' 반박

간단 요약

피의자 A씨는 비밀 연애를 주장하며 범행을 정당화했으나, 지인들은 이를 거짓이라며 스토킹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범행 후 여장 도주허위 실종신고로 수사를 방해한 A씨에 대해 경찰은 사이코패스 검사를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산시 하양읍의 한 주거지에서 20대 중국인 유학생 B씨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0일 새벽, 같은 국적의 30대 남성 A씨는 B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유기한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B씨는 대학원 수료증을 받기 위해 지난 14일 입국했다가 23일 귀국할 예정이었으나 끝내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정형외과 근무자이자 B씨가 다니던 대학의 외부 강사였던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와 비밀 연애를 했다"며 "결혼하지 않으면 관계를 알리겠다고 협박해 살해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의 지인들은 "B씨에게는 중국에 남자친구가 있었다"며 A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들은 A씨가 지도 강사일 뿐이었으며, 오히려 B씨를 쫓아다니는 스토킹 정황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여성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린 채 현장을 빠져나와 동대구역으로 도주했습니다. 심지어 다음 날 경찰에 직접 B씨의 실종신고를 접수하며 수사에 혼선을 주려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이에 경찰은 살인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구속하고, 사이코패스 진단 검사 실시와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0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8:37
그 나라 사람들은 너네 나라에서 죽이든 살리든 알아서 해라.. 괜히 우리나라에서 헛짓거리 하지말고
thumb-up
56
thumb-down
0
best 2
2026.8.27 09:07
중국인에게 많은 혜택을 주니까 중국인들이 많이 살고 범죄도 많이 일어난다 중국처럼 형벌을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thumb-up
33
thumb-down
1
best 3
2026.8.27 09:20
그냥 세금쓰지말고 중국으로 넘겨라
thumb-up
19
thumb-down
0
서울신문
10개의 댓글
best 1
2026.8.27 12:46
왜 남의나라에거 죽이고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야 다 중국으로 보내버려
thumb-up
31
thumb-down
7
best 2
2026.8.27 12:48
중국으로 보내요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8.27 12:48
중국넘들 종족특성이 자기 자존심이 상하면 툭하면 칼로 위협하고 시신훼손한다 이런 민족적 차이도 모르고 무비자에 동포라고 받아주는 정치인들 쫒아내자 자국민들 무서워서 살갯냐
thumb-up
8
thumb-down
1
머니투데이
3개의 댓글
best 1
2026.8.27 09:29
중국인들 강제추방해주세요!!무서워요!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8.27 09:29
짱깨놈년들이 여기서 ㅈ ㅣ 랄이냐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7 09:35
제주도... 경산.... 온나라가 중국인때문에 범죄국가가 되는구나... 찢
thumb-up
0
thumb-down
2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