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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14년 만의 당 행사 참석, 보수 위기감에 구심점 역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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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0:24

박근혜 14년 만의 당 행사 참석, 보수 위기감에 구심점 역할 나선다

간단 요약

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분열을 우려해 14년 만에 당 연찬회에 참석했습니다.

정치 전면 복귀가 아닌 당의 단합과 외연 확장을 위한 행보라는 설명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26년 8월 27일 경기 고양시 일산 동구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당 행사를 찾은 것은 2012년 새누리당 대선 후보 시절 이후 14년 만으로, 정치권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행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정치 재개로 오해받을 가능성을 우려하면서도, 보수 진영이 벼랑 끝에 몰렸다는 위기감에 참석을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지만, 정치 일선이나 전면에 직접 나설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당내 갈등과 관련해서는 특정 인물을 지지하기 위한 방문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부부가 집안 문제로 의견이 갈려도 결국 가정을 위한 것이듯, 당내 이견도 단합을 위한 과정임을 강조하며 화합을 당부했습니다. 장동혁 대표에게는 당원 결집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외연 확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연설 말미에 언급한 '기회가 되면 다시 뵐 날이 있을 것'이라는 발언에 대해 유 의원은 단순한 인사치레일 뿐, 향후 정치적 행보를 예고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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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50
영하야 근혜 그만 이용하고 자력으로 정치해. 극우 장똥 무리들 처내면 보수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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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14
분열이 누구 때문인데.. 징계 정치하는 장동혁이 분열의 핵심이다. 한동훈 만나지도 못하고 쳐다보지도 못하는 놈이 무슨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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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00
보수가 왜 벼랑끝으로 몰리고 있는지 원인을 제대로 파악해야지. 그건 장동혁이가 사퇴안하고 그냥 버티고 있어서가 제일 크다고 본다. 그걸 제대로 지적하고 해결하려고 해야 문제가 해결되지. 그냥 설렁설렁 뜬구름잡는 얘기해서는 아무 소용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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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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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23
박근혜대통령님의 행보를 유영하의원 마음대로 해석해서 더이상 논란일으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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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35
박그네 장똥 정점식 저기 유여하까지 한컷에 담기는게 지금 국힘 현실이다..참담하다진짜..저러니 극우빼고 다 돌아서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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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43
선거 무능아 장씨로는 총선 참패 190석 헌납이란것만 알기 바란다. 특히 서울 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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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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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38
장천지가 당원들도 결집시키고 당 조직도 추스르는 데 일정한 성과가 있었다???? 어디 아프나??ㅋㅋㅋㅋ 대통령 팔이하며 아바타 노릇 그만하고~ 본인정치로 지역구 관리나 해라!!ㅋㅋㅋㅋㅋ 당이 개판인데~ 이러니 웰빙정당 소리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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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29
유영하 쪽째비 박근혜 이용하지 말고 똑바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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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43
영하야 장똥부터 내쳐라. 징계로 내부분열과 극우정치 하는거 너도 알지. 근혜도 이제 그만 쉬게 두고 ᆢ 개혁파 중심으로 외연ㅈ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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