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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장미란씨 사망 '설골 골절'에 타살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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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0:48

표창원, 장미란씨 사망 '설골 골절'에 타살 의혹 제기

간단 요약

경찰은 장미란씨의 사인을 목맴사로 추정하지만, 전문가들은 타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합니다.

담당 경찰관의 허위 종결로 수색이 지연되면서 핵심 증거인 CCTV 영상이 모두 삭제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12일 실종된 장미란씨가 104일 만인 8월 24일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밭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경찰은 현장 상태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소견을 토대로 범죄 혐의점이 없는 '목맴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표창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은 타살 가능성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표 소장은 목뿔뼈인 '설골' 골절이 목맴사뿐만 아니라 타인이 목을 조르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과거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사건처럼 시신이 부패한 상태에서는 사망 시점과 사인을 법의학적으로 규명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사건 초기 실종 신고를 접수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은 직무 유기공전자기록 위작 등의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부 경장은 사건을 '교통사고 사망'으로 허위 종결했는데, 이는 살인이나 변사 사건과 달리 기록이 남지 않도록 의도한 조치로 추정됩니다. 경찰의 허위 종결로 수색이 지연되면서 핵심 증거도 사라졌습니다. 시신 발견지 인근 CCTV 118대의 영상은 보존 기한인 30일이 지나 6월 중순 모두 자동 삭제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가 뒤늦게 영상 열람을 요청한 시점은 사건 발생 3개월이 지난 8월 19일이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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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24
결국 암장하고 깔아 뭉개지 않았으면 자살인지 타살인지 알수 있는것을 경찰 한명의 부조리로 부모 가슴에 못을박고 억울한 피해자를 만든게 아닌가 그런데 과연 장미란씨 한명 뿐일까 국민이 공권력을 따르는건 생명을 지켜줄거란 믿음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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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32
이건 타살이다 근데 타살로 밝혀질시 대한민국은 혼돈에 휩사일거다 경찰이 죽인꼴이 되니까~~ 어떡하든 죄명이 범죄처렁 조작하겠지 죄명이가 된후 한거라고는 범죄자천국 법을 만들어주고 검사들없애고 경찰들한테 막대한힘을준거 이럼 되명이도 쌍욕 먹거든 어떡하든 자살처리할거다 그게 무지민국 짭쇄들이랑 붕어뇌지닌 1찍지지자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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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56
전체가 부패한 경찰은 지들의 국민적 비난을 피하기 위해 그저 자살로 마무리 하고 싶은것, 이게 한 나라의 국민의 생명을 책임지는 경찰이냐? 경찰 해체하고 다시 만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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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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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15
이래서 전문가가 필요하다 경찰은 그냥 검찰지시받고 일해라. 머든지 먼저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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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04
딱 5일 수색 했는데. 시체 4구 발견한 제주도 경찰은. 안그래도 사건 조작으로 망하게 생겼으니. 이게 연쇄살인마 가능성이 제기 될까봐 . 조기에 감추고 싶어 하는게 보인다. 이 사건의 본질이. 사건 조사 하는 경찰이 지레 짐작으로 결정내서 지혼자 종결 한것인데. 지금 수사 하는 상황도 본질이 똑같다. 결과를 정해 놓고. 빨랑 종결하고 싶어 하는 행위... 진짜 문제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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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51
강간하고 죽임 타살 입니다 내가 비전문가 볼때 이런곳에세는 목 메다고 자살 어렵다 경찰 짱구 집단 같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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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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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0:25
여자 혼자 불빛도 없는 밤에 야자수를 기어 올라가서 줄을 매달고 목숨 끊는 것이 가능하냐?유서도 없이? 또 안돌아온다는 건 어찌알고 연락받았다는 조작을 했냐?...대한민국 여자 야자수 밤에 올라가서 줄 매달고 할 수 있는 사람 몇명 되겠냐? 공안 쫄따구 견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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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06
"이 정도의 일이 귀찮아서. 그거 안 하려고. 그것 말고는 자기가 얻는 게 없다. 합리적으로는" 아니 경찰 시험도 합격한 놈이 금방 걸리고 구속될 구라를 귀차니즘 때문에 치겠나고. 안걸릴 확신이 있으니까 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지. 그 확신의 근원을 확인해야지. 너도 한통속인가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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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02
실종자는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구출만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일하기 귀찮다는 이유로 중요한 신고를 허위로 종결시키는게 경찰, 아니 사람으로써 할수있는 일인가?;; 게다가 정말 단순 가출이라서 실종자가 돌아오면 경찰이 거짓말 했다는게 탄로나는데 그런것도 신경을 안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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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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