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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20만 원을 200만 원으로 잘못 보낸 사연, 나흘 뒤 돌아온 뜻밖의 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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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4:50

축의금 20만 원을 200만 원으로 잘못 보낸 사연, 나흘 뒤 돌아온 뜻밖의 답장

간단 요약

실수로 180만 원을 더 송금한 A씨는 지인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했습니다.

지인은 과거 장모상 당시의 고마움을 기억하며 돈을 돌려보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SNS 플랫폼 스레드에는 지인 결혼식 축의금으로 20만 원을 보내려다 실수로 0을 하나 더 붙여 200만 원을 송금했다는 사연이 올라와 화제가 됐습니다. 글을 쓴 A씨는 이틀 뒤 송금 오류를 발견했으나, 연락을 고민하던 사이 나흘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나흘 뒤, 지인이 먼저 A씨에게 연락을 취해왔습니다. 지인은 잘못 보낸 금액임을 확인했다며, 축의금 중 180만 원을 A씨에게 다시 돌려보냈습니다. 특히 지인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10년 전 자신의 장모상 당시 A씨가 보내준 위로를 기억하며, 이번에 보내준 20만 원만으로도 충분히 고맙다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같은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낭만적이다, 멋진 어른들의 모습에 인류애가 충전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 누리꾼은 과거 부친상 때 100만 원을 보낸 직원에게 90만 원을 돌려줬던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의 진심이 닿은 훈훈한 사례에 공감을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6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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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01
쓸데없는 국회의원 이야기 하지 말고.....정치인 쌈박질 이야기하지말고...차라리 이럼 미담 시민들 우리들 주변 이야기 찾아 주세요...기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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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32
돈 돌려주고 사람을 얻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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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12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초코파이 광고가 떠오르네요 따뜻하고 센스 넘치는 사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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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55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4:50
참 이런분들을 만나고 더불어 살아가는게 행복 아닌가 ? 돈독한 우애로 영원히 함께 하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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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05
센스있는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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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32
이런 기사 좋습니다. 정치도 이렇게 배려하면서 하면 얼아나 좋을까요? 정치기사만 보면 짜증이 납니다. 대통령부터 맨날 거짓말하고 국민을 속이고 지들끼리 서로 배신하고 아부하고ᆢ한국 정치판이 참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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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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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53
두분 모두다 복받으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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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55
아~~~진짜 따뜻한 친구분들 부럽다!!! 영리하고 경우 바르고,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뭘 해도 성공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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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1:03
당연한거 아닌가? 본인은 5만원 받았는데, 상대방이 200만원을 줄리가 있나? 20만원 준 것도 감사한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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