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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6000만원 수수 의혹' 노웅래 전 의원 상고 포기…무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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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8:28

검찰, '6000만원 수수 의혹' 노웅래 전 의원 상고 포기…무죄 확정

간단 요약

핵심 증거인 녹음파일의 증거능력이 부정되면서 검찰이 상고를 포기했습니다.

이로써 노 전 의원은 기소된 지 3년 5개월 만에 무죄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완전히 벗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28일 노 전 의원의 항소심 판결에 상고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노 전 의원은 2020년 사업가 박모씨에게 물류센터 인허가 알선과 발전소 납품 등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5차례에 걸쳐 6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바 있습니다. 검찰은 1·2심에서 노 전 의원에게 징역 4년과 벌금 2억원, 추징금 5000만원을 구형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휴대전화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된 녹음파일이 영장주의를 위반한 위법한 증거수집 절차에 해당한다며 증거능력을 부정했습니다. 한편, 노 전 의원에게 돈을 건넨 혐의를 받는 사업가 박모씨는 원심과 동일한 징역 1년 5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사건은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알선수재 수사 과정에서 파생됐습니다. 과거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은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해당 파일에 돈 봉투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그대로 녹음돼 있다고 언급하며 혐의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판결 이후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엑스를 통해 정치검찰의 패악질에 편승해 읍참마속할 수밖에 없었다며, 무고함을 증명받은 노 전 의원에게 뒤늦은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시사저널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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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36
이재명이 sns으로 노웅래한테 미안하다 사랑한다 주접떤 이유가 있었네 바람 부는 데로 눕는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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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29
김영란법으로 몇만원도뇌물이라던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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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9:49
더불어봉투당은 돈받아도 무죄고 증거있어도 무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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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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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2:41
민주당 정치인들은 우기고보자는 정치 국민은 다알고있다 노웅래는 반성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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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24
이런 자를 감싸는 이대통령 ㅋㅋㅋ 가재는 게 편이라더니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이것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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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2:52
한동훈이 이걸 모르고 얘기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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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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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9:59
대단하다 판사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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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11
이건 대한민국이 아니다 범죄자공화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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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0:03
검찰니놈들도 증거수집하나 제대로못해서 돈받은놈을 무죄로 만들어주나? 경찰과 뭐가 다르나? 돈받은거는 사실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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