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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하락에 달러 사재기…거주자 외화예금 1283억 달러로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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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2:06

환율 하락에 달러 사재기…거주자 외화예금 1283억 달러로 역대 최대

간단 요약

7월 말 기준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이 1283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달러화예금 잔액은 사상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돌파하며 전체 외화예금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6년 7월 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 4천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월 1133억 3천만 달러 대비 150억 1천만 달러 증가한 수치로, 2012년 6월 통계 집계 이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달러화예금 잔액은 1089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사이 125.4원 급락하자, 환차익을 노린 달러 선취매 수요가 몰린 결과로 풀이됩니다. 증가세를 주도한 것은 기업입니다. 기업의 외화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 7천만 달러 늘어난 1125억 6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더불어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발행 자금 유입,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 및 고객예탁금 유입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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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4:15
달러가 최고다..원·달러 환율이 한 달 새 120원 넘게 급락하자 달러를 미리 사두려는 수요가 늘면서 거주자외화예금이 7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기업의 수출 등 거래대금과 증권사로 유입된 외화자금도 외화예금을 끌어올렸다....어마어마한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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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53
나도 달러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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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36
더 떨어지면 정부탓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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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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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44
달러 사면 매국노인가? 나하고는 상관없지만 자기 아들 유학자금 땜에 사는 사람도 있고, 해외수입대금 지불하기위해 사는 사람도 있고, 장기간 해외여행에 필요해서 사는 사람도 있을텐데? 환율은 오를수도 있고 내릴수도 있다.. 단지, 너무 급작스럽게 오르내리면 그게 혼란을 주는거지.. 남들 욕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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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4:02
어제 기준금리인상으로 환율은 더 떨어질거구요 즉 딸라사는건 더는 이익은 안나고 오히려 손실만 커지는거구요. 2023년말 미한기준금리역전됐을때 바로 딸라사재기하라고 했던 저구요 이제 큰 흐름이 완전히 정반대로 가는거구요. 필요해서 딸라사는거 말고 투기목적 딸라모으기는 무의미합니다. 바람직한 현상이구요 다음 기준금리인상때까지 천삼백원초반? 천이백원대도 가능하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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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26
더 내려갈텐데? 한심하누... 그렇게 시장 볼줄 모르면 기업재무담당자가 걍 바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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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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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19
싸잡아서 두루뭉실하게 “기업이” ㅋㅋ상위 몇프로안의 기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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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10
설레발 치는것보니 다음달부터 환율 오르나? 요즘은 언론 반대로 움직이면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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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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