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위

#네팔

#홍수

#마단 구룽

#우메시 차우다리

#두산에너빌리티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귀걸이 훔친 인면수심 절도범 2명 체포

logo

뉴스보이

2026.08.28. 10:19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귀걸이 훔친 인면수심 절도범 2명 체포

간단 요약

네팔 대홍수 희생자의 시신에서 금 귀걸이를 훔친 남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현지 경찰은 재난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비인도적 범죄에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사태와 홍수로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가운데, 시신에서 금품을 훔친 인면수심의 범죄가 드러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네팔 치트완 경찰은 홍수 희생자의 시신에서 금 귀걸이를 절도한 혐의로 마단 구룽(25)과 우메시 차우다리(38)를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토대로 두 사람을 특정했습니다. 이후 바라트푸르 메트로폴리탄 시 1구역 포카라 버스 터미널 인근에서 이들을 검거했습니다. 라메슈와르 파우델 치트완 경찰서장은 재난 피해자나 사망자를 대상으로 한 약탈 등 비인도적 행위를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재난은 지난 26일 히말라야 지역의 빙하 붕괴로 추정되는 산사태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최소 359명이 사망하고 900명 이상이 실종된 상태입니다. 특히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과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 등 한국인 9명도 실종되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신문
31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1:09
악마의 미소 네팔버전이네
thumb-up
61
thumb-down
2
best 2
2026.8.28 01:32
막대기로 시신 끌어 당기고 귀에 있는 귀걸이까지 빼내다니 악마가 따로 없네 천벌 받아라
thumb-up
27
thumb-down
0
best 3
2026.8.28 01:44
옛날에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때도 사고 수습 및 현장 지원 봉사자인것처럼 있던 사람들이 저거와 비슷한짓을 했었죠. 악마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thumb-up
25
thumb-down
1
동아일보
26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1:55
삼풍백화점 붕괴때도 이런 비슷한 상황이 있었죠...
thumb-up
60
thumb-down
1
best 2
2026.8.28 02:05
여기에 우리나라 정치얘기는 좀 하지맙시다 이러니 정치병 걸렸다 합니다. 정치수준 드러내지 맙시다 갈라치기 하지마시고 저나라 저사람들이 인간이 아닌 짐승같은 짓을 하는것 이잖아요 그래서 경찰이 잡았고 처벌하고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조치를 해야죠
thumb-up
29
thumb-down
7
best 3
2026.8.28 02:08
여기는 그래도 체포라도 했네. 삼풍백화점에서 웃던 그 망할 아줌마는 아무것도 안 했더구만.
thumb-up
16
thumb-down
0
뉴시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8.27 23:48
수해가 일어날만한곳이군요^^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28 02:37
ㅈㄴ미개하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28 01:49
어느 나라도 절도범이 한없이많다. 요즘 금값이 한돈에 70만원이 넘으니 살인해서 탈취하는 것보다 시신에서 뺐으니???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