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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수력발전소 홍수 피해…두산·남동발전 현장 대응팀 급파 및 구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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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5:14

네팔 수력발전소 홍수 피해…두산·남동발전 현장 대응팀 급파 및 구조 총력

간단 요약

지난 26일 발생한 기록적 폭우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두산그룹은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며 현장 대응팀을 통해 구조 작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을 덮친 기록적인 대홍수로 어퍼트리슐리 1(UT 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이번 사고로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 등 총 9명의 한국인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해당 현장은 두산에너빌리티가 설계·조달·시공을 맡아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정률 84%를 기록하며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기습 폭우로 발전소 상부 시설의 90% 이상이 유실되는 등 막대한 물적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직후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끄는 현장 대응팀이 네팔에 도착해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한국남동발전 역시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중심으로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현지에 임시 베이스캠프를 마련해 헬기 등을 동원한 수색 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두산그룹은 사고 수습과 복구를 위해 500만 달러(약 70억 원)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가족들의 불안과 고통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위로를 전했고, 회사는 현지 방문을 희망하는 가족들에게 항공편과 체류 등 제반 사항을 전폭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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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17:45
처음 한국인 9명 실종이고 헬기에 9명이 타고 현장을 벗어났다는 뉴스만보고 빠르게 대처한 이재명을 찬양하던 댓글들이 생각나네. 지금의 추가 실종자와는 상관없이 첫보도에서 사망 및 실종자 수백명이라고 했는데 그들에 대한 기본 인격적인 예의도 없는 그들의 뇌구조는 과연 인간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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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1:26
슬픈일이다 무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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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0:21
실종자를 구조지원?? 어디있는지 생사도 모르는데 구조지원이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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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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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32
와 대장동 7800억은 진짜 어마어마한 금액이었구나 반드시 대대손손 철저히 조사해서 환수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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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30
와 7000억이 그냥 날아간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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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1:43
거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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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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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7 23:17
이게 무슨 참사인지.. 부디 무사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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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7:09
영상 보는데도 무서웠는데 무사 귀환 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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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6:49
제발...무사히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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