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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경찰, 실종 허위종결 시인…전국 재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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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3:46

제주 경찰, 실종 허위종결 시인…전국 재점검
제주 경찰관, 실종 허위종결 혐의 일부 시인
1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이 실종자 장모씨 및 60대 남성 A씨와 통화했다는 기존 진술이 거짓이었음을 시인함
2
경찰은 통신사 통화 기록 부재와 부검 결과를 제시하며 A 경장의 혐의 일부를 확인한 것으로 파악됨
3
A 경장은 실종 신고를 허위 종결하고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 기록을 무단 삭제한 혐의로 구속됨
4
경찰은 A 경장의 범행 동기와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프로파일러 투입 및 포렌식 분석을 진행 중임
5
경찰청은 전국 3년간 종결된 실종사건 약 31만 건을 재점검하고 비대면 종결 금지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함
실종 사건 허위 종결, 반복된 배경은?
down
허위 종결의 구체적인 수법은?
down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허점은?
down
내부 관리 체계의 문제점은?
down
전국적 재점검 및 제도 개선의 내용은?
leftTalking
허위 종결의 구체적인 수법은?
rightTalking
A 경장은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신고자에게 거짓말하고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특히 60대 남성 A씨 사건에서는 '아버지는 휴대폰이 2개인데 그 중 1개로 전화를 걸어 통화가 됐다', '자신의 위치를 알려주기 싫어한다'는 구체적인 거짓말을 했습니다.
또한,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에서 장씨 관련 자료를 무단 삭제하며 '교통사고 사상자' 코드를 선택하는 등 모순적인 방식으로 사건을 처리하여 내부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했습니다.
leftTalking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의 허점은?
rightTalking
경찰의 실종자 프로파일링 시스템은 변사나 교통사고 사상자 등 특정 유형 코드를 선택하면 관리 목록에서 자료가 삭제되는 구조입니다. A 경장은 이를 이용해 '살아있다'고 종결하고 시스템에는 '사망'으로 입력하는 이중성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이상 정황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A 경장의 진술에만 의존하여 시스템 확인이 늦어졌습니다. 이는 시스템 자체의 관리 허점과 더불어 관리자의 승인 절차 부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leftTalking
내부 관리 체계의 문제점은?
rightTalking
실종자를 직접 만나거나 객관적인 자료로 안전을 확인했는지, 사건 종결 근거가 충분했는지 관리자가 재확인하는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반복된 허위 종결을 조기에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여성 실종 등 주요 사건은 경찰서장을 거쳐 제주경찰청장에게까지 보고하는 것이 원칙이나, 장씨 사건은 A 경장의 허위 종결로 보고 대상에서 누락되었습니다. 이는 현장 수색과 지휘부 보고가 모두 중단될 수 있는 구조적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leftTalking
전국적 재점검 및 제도 개선의 내용은?
rightTalking
경찰청은 최근 3년간 종결된 실종사건 약 31만 건의 처리 적정성을 11월까지 재점검하고, 허위 또는 부적정 종결 의심 사례는 재수사할 방침입니다. 이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전국적인 실종 수사 시스템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전화나 문자만으로 실종자의 안전을 확인하는 비대면 종결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며, 담당 경찰관이 직접 실종자를 대면 확인하도록 합니다. 사건 종결 시 관리자 승인 절차를 신설하고 야간·휴일 실종수사 인력도 보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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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58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2:24
결국 암장하고 깔아 뭉개지 않았으면 자살인지 타살인지 알수 있는것을 경찰 한명의 부조리로 부모 가슴에 못을박고 억울한 피해자를 만든게 아닌가 그런데 과연 장미란씨 한명 뿐일까 국민이 공권력을 따르는건 생명을 지켜줄거란 믿음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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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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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est 2
2026.8.28 02:32
이건 타살이다 근데 타살로 밝혀질시 대한민국은 혼돈에 휩사일거다 경찰이 죽인꼴이 되니까~~ 어떡하든 죄명이 범죄처렁 조작하겠지 죄명이가 된후 한거라고는 범죄자천국 법을 만들어주고 검사들없애고 경찰들한테 막대한힘을준거 이럼 되명이도 쌍욕 먹거든 어떡하든 자살처리할거다 그게 무지민국 짭쇄들이랑 붕어뇌지닌 1찍지지자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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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42
어느 미친 여자가 혼자 새벽에 야자숲에 가서 자살을 한단 말이냐..결국 경찰지들도 제식구 감싸기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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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헤럴드경제
56개의 댓글
best 1
2026.8.28 02:15
이래서 전문가가 필요하다 경찰은 그냥 검찰지시받고 일해라. 머든지 먼저 전문가에게 물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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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2:04
딱 5일 수색 했는데. 시체 4구 발견한 제주도 경찰은. 안그래도 사건 조작으로 망하게 생겼으니. 이게 연쇄살인마 가능성이 제기 될까봐 . 조기에 감추고 싶어 하는게 보인다. 이 사건의 본질이. 사건 조사 하는 경찰이 지레 짐작으로 결정내서 지혼자 종결 한것인데. 지금 수사 하는 상황도 본질이 똑같다. 결과를 정해 놓고. 빨랑 종결하고 싶어 하는 행위... 진짜 문제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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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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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02
말로만 떠들지말고. 야자수에 충분히 목멤이 가능하다는 경찰청장이 직접 해당 현장에서 시범을 보여봐라. 그 가시들과 뾰족한 것들은 다 견디며 그걸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고 입만 나불대는 것들이 뭔 수사를 한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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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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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4:31
역대 어느 정권보다 희대의 이상한 사건들이 연이어 터지고 있는데도 진상규명 좋아하는 단체들은 어디서 뭐 하는지 모르겠다. 생명의 존엄도 정권 따라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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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3:50
검수완박부활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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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04:25
서영교 붕어아이큐. 검찰 수사권 복워해라 멍청아 살만 두지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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