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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갈등 여파…중국 측 작품 설치 중단하고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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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21:26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명칭 갈등 여파…중국 측 작품 설치 중단하고 철수

간단 요약

광주비엔날레가 대만관 명칭을 승인하자 중국 측이 반발하며 작품 설치를 중단했습니다.

오는 9월 5일 개막을 앞두고 외교적 갈등이 불거지며 행사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개최를 앞둔 가운데, 파빌리온 운영을 둘러싼 외교적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2018년부터 시작된 파빌리온 프로젝트는 올해 16개 국가와 11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준비되어 왔습니다. 논란은 광주비엔날레 재단이 국립대만미술관의 명칭 변경 신청을 승인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재단은 원활한 전시를 위해 기존 기관 명칭 대신 '대만관'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허용했으나, 이에 반발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는 지난 27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예방해 유감과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결국 28일 오후, 광주 하정웅미술관에서 작업을 진행하던 중국 측 크리에이터와 설치 인력이 작품 설치를 중단하고 철수했습니다. 윤범모 광주비엔날레재단 대표이사는 "중국 측을 계속 설득해 정상적으로 전시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나, 향후 복귀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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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1:32
멀리 안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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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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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12:53
광주! 사태. 가짜 유공자 명단이나 밝히그라ㅠ 뭣이 구린거나? 가짜들 가려내서!가혹한 단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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