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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캐피탈협회, 도쿄서 '코리아 스케일업 스프링보드' 열고 일본 투자 유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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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8. 14:52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도쿄서 '코리아 스케일업 스프링보드' 열고 일본 투자 유치 지원

간단 요약

스케일업 팁스 기업 10개사가 일본 현지 투자사와 만나 투자 유치 및 협력을 논의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과 함께 한 달간 사전 컨설팅을 거쳐 현지 진출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가 국내 유망 스케일업 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협회는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일본 도쿄에서 '코리아 스케일업 스프링보드 도쿄'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협회는 유진투자증권과 손잡고 약 한 달간 사전 준비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역량 진단과 분야별 컨설팅을 받았으며, IR 자료를 현지 시장에 맞춰 최적화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글로랑, 딥인사이트 등 사전 심사를 통과한 10개 기업은 현지에서 일본어 기업설명회(IR)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미쓰비시UFJ신탁은행, Z벤처캐피탈 등 일본 주요 투자사와 법률 전문가 30여 명이 참여해 투자 및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또한, 일본 IT 기업 테크에이브의 황정섭 대표가 연사로 나서 현지 창업 노하우를 공유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도쿄도 스타트업 육성 거점인 TiB와 CIC 도쿄 등 현지 인프라를 탐방하며 생태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VC협회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현지 투자사와의 후속 미팅을 지원하고, 성과 보고회를 통해 성공 사례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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