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위

#독도

#서경덕

#시마네현

#다케시마 쌀

#일본

일본 '다케시마 쌀'까지 등장…서경덕 "굿즈 만든다고 독도가 일본 땅 되나"

logo

뉴스보이

2026.08.29. 08:39

일본 '다케시마 쌀'까지 등장…서경덕 "굿즈 만든다고 독도가 일본 땅 되나"

간단 요약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쌀을 상품화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앞서 카레와 소금 등 식품에 영유권 주장을 담아온 일본의 행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최근 한 누리꾼으로부터 제보받은 '다케시마 쌀' 사진을 공개하며 일본의 영유권 주장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사진 속 2kg 포대에는 '일본국 다케시마'와 '시마네현산 쌀'이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적혀 있습니다. 일본 시마네현은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기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 2월 '다케시마의 날'에는 시마네현청 구내식당에서 독도 모양을 본뜬 '다케시마 카레'를 판매했고, 지난 4월에는 요나고 공항에서 '다케시마 소금'이 판매되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서 교수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다양한 굿즈를 만든다고 독도가 일본 땅이 되느냐"며 "그야말로 어리석은 짓"이라고 일갈했습니다. 이어 시마네현을 향해 역사를 직시하고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23개의 댓글
best 1
2026.8.29 00:40
서경덕은 중국 동북공정에도 똑같이 비판하길 바란다
thumb-up
14
thumb-down
10
best 2
2026.8.29 00:25
아 진짜 유치해서 못봐주겠네. 우리나라 티셔츠에 일본 열도 우리땅 인쇄하면 한국되나 ㅎ
thumb-up
11
thumb-down
2
best 3
2026.8.29 01:21
대마도는 원래가 조선 땅이었는데~ 왜구들이 차지하는 바람에 공도로 만들었고 ~ 그사이 식민지시대에 일본 땅으로 편입시켜서 잃어버린 섬이 된것입니다ᆢ 이제는 찿아와야 할 우리 고유의 땅~ 대마도는 우리 땅 입니다ᆢ
thumb-up
3
thumb-down
1
강원도민일보
21개의 댓글
best 1
2026.8.29 00:16
일본 찬양하는것들 친일친일 거리는 것들은 독도를 넘겨줘도 그만이라고 생각할듯. 어쩌면 두나라 합쳐져도 좋다고 생각할지도
thumb-up
6
thumb-down
3
best 2
2026.8.29 00:57
서 경덕 교수님 존경합니다 이나라 공직자와 국개들이 적극 나서야 하지만 그들은 입이 없는지 꾸욱 다물고 있네요 앞으로,우리땅 대마도에 대하여도 많이좀 알려주세요
thumb-up
5
thumb-down
5
best 3
2026.8.29 01:18
극우일베들 또 먹어서응원하자고 난리치겠네 ㅋ
thumb-up
4
thumb-down
3
이데일리
14개의 댓글
best 1
2026.8.29 00:31
반일하면 독립운동하는 줄 아는 서씨 또 나왔네.. 우리 국민들에게는 반일, 혐일 조장하면서, 일본은 하면 안된다는 논리는 무슨 논리냐?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는 것은 상대를 악마로 만들기 위한게 아니라 이해하고 포용하기 위한 것이다. 한일경제공동체론이 논의되고 한일남녀가 같이 사는 현실에서 갈라치기만으로 이룰 수 있는게 뭐냐?
thumb-up
3
thumb-down
7
best 2
2026.8.29 00:32
이것들은 고쳐 쓰는거 아니다 너희들의 추악한 과거는 없어지지 않는다 언젠가는 대한민국의 식민지가 될것이다 당해봐야 상대편의 아픔을 느낄거다
thumb-up
2
thumb-down
1
best 3
2026.8.29 01:11
김치.한복을 지들꺼라 우기고 고구려역사를 지들 지방정부 역사라고 우기고 서해에 구조물 설치해서 서해를 지들껄로 만들고 6.25전쟁시 우리국민 수백만명을 살상한 중국놈들한테도 한마디좀 해주라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