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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어디에 유기했나"…경찰, '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 대동해 전국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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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09:40

"시신 어디에 유기했나"…경찰, '유학생 살해' 중국인 강사 대동해 전국 수색

간단 요약

지난 20일 발생한 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31세 중국인 강사가 8월 27일 구속되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를 동행해 경산과 경주, 군포 등 전국 곳곳에서 시신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경산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10시 30분경 자신의 주거지에서 과거 제자였던 25세 중국인 유학생 A씨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31세 중국인 대학 강사 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법원은 지난 27일 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에게 살인 혐의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정 씨를 수색 현장에 동행시켜 경북 경산과 경주, 경기 군포 등 그가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추정되는 전국 곳곳을 돌며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 씨는 범행 이후 피해자가 살아있는 것처럼 행적을 꾸미고 직접 실종 신고까지 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을 은폐하려 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정 씨를 중국으로 송환해 엄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관계자들도 경찰서를 방문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유족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여성청소년계 소속 심리지원 전문 인력 2명을 투입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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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05
자국으로 보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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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14
이건 맞말 중국이 다른 건 다 후진국이지만 법과 형량만큼은 가장 발전된 사법체계를 갖춘 선진국이다 고로 중국 정부와 신속히 합의하여 저 살인자를 중국으로 추방하라 또 우리 혈세 쓸 일 없어서 얼마나 좋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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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2:27
보내는게 맞음. 더더군다나 중국인이중국인을죽인것 이니 보내서 그들의법을따라야 피해자가족이 조금이나마 덜 원통할듯... 우리나라 감옥서 밥잘먹고 잘지내는거알면 가족들은 하루하루지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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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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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2:54
중국인 강사가 여장에 시신 훼손·유기까지 저지르는 엽기적 범죄가 터지는데, 이 정권은 중국인 무비자와 체류 완화에만 혈안이다. 무차별 입국으로 치안은 바닥을 치는데, 민주당이 밀어붙인 검수완박과 보완수사권 폐지로 경찰 통제 장치마저 무너져 사법 정의는 완전히 불능 상태가 되었다. 친중 종북 전과자 출신들이 정권을 잡고 법치를 짓밟으니 대한민국 땅에서 외국인 엽기 범죄자만 판치고 국민 생명권은 위험에 방치된 꼴이다. 국민 안전을 내팽겨치고 중국인 강력범죄 불법체류자들의 판을 깔아준 정책 남발하는 이 정권으로 인해 국가치안은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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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2:52
교도소에서 밥먹여주지 말고 우리나라에서 추방!! 중국 공안에 인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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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3:21
중국인들 좀 한국 땅에서 다 추방했으면 좋겠다. 적어도 불법체류자라도 좀 단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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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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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2:58
국민 혈세로 먹고재우지말고 빨리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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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2:53
시람 강간하고 토막내고 죽여도 처벌안하는 살인자의 천국 대한민국이란걸 아는데 중국으로 갈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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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3:03
중국 보냅시다. 국민세금으로 저런 짐승을 먹여 살릴 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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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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