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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운전했다” 잡아뗀 무면허 30대, CCTV 속 ‘밝은색 바지’에 덜미 잡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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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10:55

“지인이 운전했다” 잡아뗀 무면허 30대, CCTV 속 ‘밝은색 바지’에 덜미 잡혀 실형

간단 요약

음주 측정 거부와 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법정구속됐습니다.

재판부는 CCTV 속 바지 색깔을 결정적 증거로 삼아 피고인의 거짓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씨(35)는 지난해 10월 11일 새벽 3시 34분경 강원 홍천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경찰의 음주 측정 요구를 거부하고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측정 거부 및 무면허운전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그 자리에서 법정구속했습니다. 재판부의 유죄 판단을 이끈 결정적 단서는 CCTV 영상이었습니다. 당시 차량 왼쪽에서 내린 인물은 밝은색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체포 당시 A씨만 밝은색 바지를 착용하고 있었고 동승자 4명은 모두 어두운색 바지를 입고 있었던 점이 명확한 증거가 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A씨는 지인 B씨를 운전자로 지목했으나 B씨가 이를 부인했고, 법정에서는 또 다른 지인 C씨가 자신이 운전했다고 주장하는 등 일행 간 진술이 번복되고 엇갈렸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음주 측정을 거부해 입증을 방해하고 공권력 경시 풍조를 조장했다는 점에서 죄책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kbc광주방송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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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3:01
조희대 대법원장 후보자, 여중생 임신시킨 42세 기획사 대표 무죄? “법리대로 한것 으이그 차라리 여중생을 임신시키지 ㅉㅉ그럼 무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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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3:06
ㅋ ~ 단속 해야할 경찰도 음주운전 태반 아닌가 ? 일상 생활인디 차라리 음주단속 없애고 술먹음 많이 먹지말고 조심히 운전 하라고 홍보 하는게 낳을덧 ~ 단속하면 뭐하냐 ? 경찰이던 누구던 단속할때 재수없이 걸려서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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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3:04
대통령으로 모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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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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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4:10
사회에 기레쓰 들이 너무 많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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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3:57
돈이면 모든걸 해결 할수있다 는 발상 과 권력이면 공소 취소 할수있다는 발상 똑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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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3:43
진짜 무식하다 그돈을 피해자랑 그자리에서 합의를 보면될것을….1억만줘도 충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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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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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0:53
법 알기를 우습게아는 사람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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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51
떼쓰고 억지부리고 발뺌하면 정치판에서 한자리 해먹을수있다는 착각들하는건 아닐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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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45
속옷 색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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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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