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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윤일상 소신 발언, 비난 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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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10:29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윤일상 소신 발언, 비난 과하다

간단 요약

배우 하영은 방송에서 가족사를 언급했다가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작곡가 윤일상은 친일 행위는 비판받아야 하지만 후손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우 하영은 최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히며 증조부가 고종을 진료한 한양 최초의 양의학 의사였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방송 이후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가 1916년 조직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했다는 기록이 확산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하영의 소속사는 당초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으나, 이후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했습니다. 하영 또한 자필 사과문을 통해 일제 강점기라는 뼈아픈 시간을 지낸 우리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한 채 가족사를 가볍게 언급했던 것을 반성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작곡가 윤일상은 소신 발언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친일 행위 자체는 비판받아야 마땅하며 역사적 처분이 이뤄지는 것에는 찬성한다면서도, 하영 씨 자체에 대한 비난을 지금 정도까지 하는 건 과한 부분이 있지 않나 생각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논란에는 하영의 조부가 소록도 한센병 환자 병원에 재직할 당시 인권 유린 실험이 자행됐다는 의혹까지 더해졌습니다. 윤일상은 비난에 힘을 쏟기보다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에 대한 지원과 보상을 강화하는 데 더 힘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파이낸셜뉴스
21개의 댓글
best 1
2026.8.28 21:13
조상의 죄를 후손에 책임 묻는건 잘못이지. 하지만 조상의 친일행적을 가리고 훌륭한 사람인냥 언론에 나와 떠들고, 친일재산 받아서 잘먹고잘사는거 자랑하는건 조상의 죄가 아니라 본인의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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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58
지0하고 자빠졌다 친일 재산이 후손까지 떵떵거리면사는거다 후손죄없다 할꺼면재산 환원 하고 그다음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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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8 21:09
친일파 후손들이 뭔 죄가 있것냐 만은 선조가 친일파란 걸 알게 되면 무식하게 선조 자랑질 할 게 아니라 민족에 미안한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기며 살아 가는 것이 그나마 양심적일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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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21개의 댓글
best 1
2026.8.29 01:36
조상의 죄를 후손에 책임 묻는건 잘못이지. 하지만 조상의 친일행적을 가리고 훌륭한 사람인냥 언론에 나와 떠들고, 친일재산 받아서 잘먹고잘사는거 자랑하는건 조상의 죄가 아니라 본인의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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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2:07
지금까지 자신들이 이룬 부와 명예가 온전히 자신들의 노력만으로 이뤄진 것처럼 포장하는 그런 사람들이 싫을 뿐이다. 친일 증조부의 부당한 재산이 없었더라도 지금의 당신이 있었을 거라 자진할 수 있는가.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과연 무능해서 빈곤하게 사는 거라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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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3:37
윤씨가 뭘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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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9 02:21
친일매국 증조부의 부당한 재산덕분으로 지금의 당신이 존재할 수 있지 않았을까?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선천적으로 무능해서 빈곤하게 사는 거라 생각하나? 그들도 당신과 같은 경제적 지원이 있었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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