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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그룹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 출국…실종 직원 수색 현장 직접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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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9. 14:26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박지원 부회장 네팔 출국…실종 직원 수색 현장 직접 지휘

간단 요약

지난 26일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상태입니다.

두산그룹은 현지 수색과 피해 복구를 위해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2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6일 오전 9시 30분(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실종자는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과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으로 파악됩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은 실종자 수색과 현장 대응을 직접 지휘하기 위해 29일 네팔로 출국합니다. 두산그룹은 이번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500만 달러를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동수 EHS 부문장 부사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40명 규모의 비상대책본부를 가동 중입니다. 사고 당시 현장에는 한국인 직원 16명이 있었으며, 실종자를 제외한 10명은 고립되었다가 카트만두로 안전하게 이동했습니다. 현지에서는 정연인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끄는 대응팀이 수색 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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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10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찢보다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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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15
직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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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26
회장 부회장이 직접 현지를 가는 건 멋있다. 부디 다들 무사귀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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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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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32
모두 무사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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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36
막상 가면 할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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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46
청와대에서 또 압박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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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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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5:59
주재원들 구조에 힘쓰도록 차라리 안가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회장 온다고 하면 차량 의전 숙소 및 동선 보고 등등 모든 직원이 회장 챙기는것이 우선일텐데. 회장은 의전에 관심 없어도 회장 수행하는 밑에서 엄청 챙길거다. 그러면 현지에서는 아무일도 못한다. 이미 회장 온다고 그거 계획 비서실에 열심히 보고하고 예행연습하고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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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18
회장이 간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잖냐, 국가는 어디서 무엇하는가? 거제도에도 없고, 네팔에도 없고, 국가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참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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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9 06:14
무사히 발견하여 건강하게 귀국하길 바랍니다. 빠른시일내 좋은 뉴스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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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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